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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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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08.02 16:27
다 시대의 변화 때문이지
의학은 갈수록 엄격해지고 기가 허해서 그렇다는 말이 통용되던 시대는 저물고 객관적이지 못한 것들은 의료의 범위 밖으로 밀려나기 시작했지
한의사들이 한의학만 가지고는 도저히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이지
자연스레 한의사들은 현대의학을 하기위해 발버둥치고 고등학생들은 한의대를 안가려고 하고 ..
이렇게 시대는 흘러가는 거지...
일제시대 한의사들이 정리되고 침구사, 접골사들이 사라지고
그런 수순을 밟는데 진통이 시작되고 있는 거지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정해져 있지
이미 정해져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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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08.02 07:59
의학계열 입시점수가 전반적으로 모두 하락했다면 한의계에서도
아무말을 안 했겠지만 의치대는 의치전 영향으로 정원이 반토막나 점수가 더 높아진 반면 한의대는 떨어지고 있으니 민감할 수 밖에요
사실 개원의의 상황은 의원이나 한의원이나 큰 차이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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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1 15:28
한의사들이 한의대입시점수 하락문제에 유난히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왜 그럴까
자신감만 있으면 코웃음 치고 지나가면 될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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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08.01 15:19
악의적으로 내신으로 합격이 좌우되는 우석대 나군 합격선을
마치 그학교 합격선으로 올려 성대 니 서강대 점수니 하고
참고로 그학교는 수능 전체수석도 내신 3등급이면 불합격
하는 내신 위주 선발임
수능 100%로 선발하는 다군 점수는 거론 조차 안하니 이런 개같은 비교를 올려 수험생에게 혼동을 주는 자료를 올림
세명대 또한 내신 반영이 심한 편이고 이런 한의대 입시 특성을
무시하고 단순 수능 점수만이 진실인양 올리니 문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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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07.31 20:06
항상 양쪽의 말을 들어야하는법.

http://www.zema9.com/board_interest/272399

대화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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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7.30 17:12
아니어요... 아직 그래도 지방대에서도 준비만 잘하면 의전 많이 가요~ 지방대는 나쁘게 말하는건 아니지만요..^^;; 제 주변에 동아대, 원광대, 조선대 자대계열출신들도 요번에 의전갔더라구요. 말들어보니 반반인거 같더라구요.. 물론 좋은 의전은 서울출신이 많고.. 그밖에는 지방사립 자대계열출신도 많다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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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7.30 15:27
요새 의학전문대학원 수준이 올라가서 인서울 대학이나 지방 거점 국립대학은 졸업해야 합격할수 있다는데, 3-4년전 지방의 무명대학 출신들만 지원했던 때와는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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