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시대의 변화 때문이지
의학은 갈수록 엄격해지고 기가 허해서 그렇다는 말이 통용되던 시대는 저물고 객관적이지 못한 것들은 의료의 범위 밖으로 밀려나기 시작했지
한의사들이 한의학만 가지고는 도저히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이지
자연스레 한의사들은 현대의학을 하기위해 발버둥치고 고등학생들은 한의대를 안가려고 하고 ..
이렇게 시대는 흘러가는 거지...
일제시대 한의사들이 정리되고 침구사, 접골사들이 사라지고
그런 수순을 밟는데 진통이 시작되고 있는 거지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정해져 있지
이미 정해져 있지
악의적으로 내신으로 합격이 좌우되는 우석대 나군 합격선을
마치 그학교 합격선으로 올려 성대 니 서강대 점수니 하고
참고로 그학교는 수능 전체수석도 내신 3등급이면 불합격
하는 내신 위주 선발임
수능 100%로 선발하는 다군 점수는 거론 조차 안하니 이런 개같은 비교를 올려 수험생에게 혼동을 주는 자료를 올림
세명대 또한 내신 반영이 심한 편이고 이런 한의대 입시 특성을
무시하고 단순 수능 점수만이 진실인양 올리니 문제가 됨
아니어요... 아직 그래도 지방대에서도 준비만 잘하면 의전 많이 가요~ 지방대는 나쁘게 말하는건 아니지만요..^^;; 제 주변에 동아대, 원광대, 조선대 자대계열출신들도 요번에 의전갔더라구요. 말들어보니 반반인거 같더라구요.. 물론 좋은 의전은 서울출신이 많고.. 그밖에는 지방사립 자대계열출신도 많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