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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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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07.25 14:56
전공의가 인권사각지대라는 것을 주무장관이 이제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대한민국 관료양반들...지금이라도 제대로 조치하세요
당사자들 의견과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에서 체험하고 제발 탁상공론으로 대안을 내지 마세요..장관도 내가 보기엔 너무 권위적이고 관료주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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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참 07.25 10:54
전공의를 근로자로 생각해서 주당 100시간 이상씩 일을 시키나요? 말이 좀 이상하네. 이렇든 저렇튼 근로기준법에 맞추어서 주 40시간에 맞추어 일하게 하고, 모자라는 인력은 전문의들을 고용해서 해결해야 됩니다. 그러면 수지가 안맞어서 파산하는 병원이 생길 것이고... 어떻게 될까 궁금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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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7.25 09:53
노동자건 수련자건 이게 문제의 핵심이 아니다.
주 100시간 이상 노예근무가 문제다...주 40~50시간씩 근무하면서도
노동자, 수련자 다 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모두가 주 40시간에
저녁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갖게 해야 되는것 아닌가.. 군대로 이보다는 좋은 환경이다...개선이 필요하다.. 임장관에게 많은 현실을 알려 줘야지.. 여기서 싸우는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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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07.25 09:16
ㅠㅠ님! 그라면 일 20시간 근무와 초과근무와 야간수당을 정확히
계산해 주시길... 수련비? 지 정신으로 하는 말입니까?
진짜 너거 병협 인간안된다... 일제시대때 민족피 빨아 먹던 놈..
오장같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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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07.25 09:04
아니 몇백만원씩의 급여를 주고 있는데 근로자가 아닌가?
그럼 수련만 한다면 수련비를 내고 수련 받던가........
그리고 자꾸 초과근무며 열악한 환경 가지고 얘기들하는데.... 물론 좀 개선은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4년차 후반기에는 병원에 출근하지않고 전문의시험준비차 공부하러 가는대도 병원들은 급여를 꼬박꼬박 챙겨주고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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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07.25 08:49
전공의는 근로자가 아닌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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