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가 인권사각지대라는 것을 주무장관이 이제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대한민국 관료양반들...지금이라도 제대로 조치하세요
당사자들 의견과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에서 체험하고 제발 탁상공론으로 대안을 내지 마세요..장관도 내가 보기엔 너무 권위적이고 관료주의적입니다.
전공의를 근로자로 생각해서 주당 100시간 이상씩 일을 시키나요? 말이 좀 이상하네. 이렇든 저렇튼 근로기준법에 맞추어서 주 40시간에 맞추어 일하게 하고, 모자라는 인력은 전문의들을 고용해서 해결해야 됩니다. 그러면 수지가 안맞어서 파산하는 병원이 생길 것이고... 어떻게 될까 궁금하네요
노동자건 수련자건 이게 문제의 핵심이 아니다.
주 100시간 이상 노예근무가 문제다...주 40~50시간씩 근무하면서도
노동자, 수련자 다 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모두가 주 40시간에
저녁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갖게 해야 되는것 아닌가.. 군대로 이보다는 좋은 환경이다...개선이 필요하다.. 임장관에게 많은 현실을 알려 줘야지.. 여기서 싸우는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아니 몇백만원씩의 급여를 주고 있는데 근로자가 아닌가?
그럼 수련만 한다면 수련비를 내고 수련 받던가........
그리고 자꾸 초과근무며 열악한 환경 가지고 얘기들하는데.... 물론 좀 개선은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4년차 후반기에는 병원에 출근하지않고 전문의시험준비차 공부하러 가는대도 병원들은 급여를 꼬박꼬박 챙겨주고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