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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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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 07.25 14:13
일산병원 민간 매각 십년전부터 제안된것.ㅇ불필요한 병원 반드시 민간매각되어 건보 재정 튼튼이하고 건보기금 진료비로 사용되어야한다. 류지영 의원에게 찬사 보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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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재야 07.25 14:34
공공의료를 더욱 확충해야하는 시점에 매각이라니요...공공의료 성격으로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수있도록 더욱 지원해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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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대사 07.25 16:41
보험자 직영병원이라는 단순한 관점을 부각시키고 적자라는 피상적 이유로 매각 등 운운한 것은 신중하지 못한 사고 인것 같습니다. 적자는 적자데로 흑자는 흑자데로 유의미한 중요성을 갖고 있는데 말이죠. 우리나라같이 공공부문이 취약한 나라가 이 지구상에 어디가 있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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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성 07.25 22:33
공공기관의 역할 생각해봐야지. 민간병원하고 경쟁하지 말고.. 그런데 우리나라는 안기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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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07.26 11:41
류지영의원님의 지적 동의합니다!^^ 매년 거기에 돈을 어마아마하게 쏟아붓는 대신 건보재정 건전하게 해야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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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07.26 12:12
일산병원은 적절한 진료와 수가등을 파악하기 위한 모델병원으로 진료행위에 따른 적정한 수가를 산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그목적을 보면 진료부분에 적자가 난다면 수가가 원가보다 낮다는 것이다.. 그러면 적자나는 부분에 수가를 올리는 것이 마땅.. 일산병원은 거액을 투자해 행위별 원가계산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있다.. 각 행위별 원가계산자료를 분석해서 수가에 반영해야한다.. 이것이 일산병원의존재이유이다.. 현재까지 원가가 높은 행위는 타 원가가 낮은 행위로 전환시켜 진료를 하게 하는 등의 이 상식적인 행위를 하면서까지 적자가 난다는 부분은 수가자체가 비 현실적이기 때문.. 국회에서는 일산병원의 진료행위별 원가자료를 세밀히 분석해서 적정한 수가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몇번이나 건의 한 내용인데 접근이 안되 답답함만 .. 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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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필 07.27 10:08
저는 일산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일산병원은 일산내 및 서울에서 잘한다는 병원보다 진료의 수준이 높고 진료비도 그 병원들에 비해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산병원을 자주 이용하고 주변에 있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을 하고 있는 민간병원과 다른 병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번 류지영의원이 제기한 매각이야기는 어떤 의도로 이야기 하였는지 개인적으로는 궁금하구요 정말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야 겠습니다. 일산병원잉 정말 매각되고 민간병원이 들어온다면 이윤을 생각해서 진료비가 높아질것이고 생각만해도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저 개인생각으로는 일산병원 같은 병원이 많이 만들어 전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는 것이 좋은 방법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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