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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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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08.26 19:35
전공의나 실습학생도 보험을 강제적으로 들게하여야 한다..만약 이들이 보험이 들어있지 않는다면 이들이 의료 행위를 하게방치한 고용주 즉 병원이 책임져야한다...고용할때 확인 했어야지 알면서 아무소리 안하다가 사고나니 물어내라한다...마당쇠 부리듯 전공의 부리면서,,노예가 사고내면 주인이 물어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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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08.21 13:28
책임은 지도전문의가 져서 전공의가 보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박봉에 잠도 못자는 전공의에게 뭘 바라는가?
병원에서 당연히 합의금을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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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7.26 12:55
구상권? 예전에 내 친구 전공의 킬하는 병원에서 수련했다가 전문의 따고 개원의였는데 4년차 때의 고의가 아닌 의료사고에 대해 구상권 청구당해 파렴치한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하여 승소하였다고 함.
참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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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7.26 06:42
정말 예전부터 나왔던 문제인데 너무 늦은 대처가 아닌가 싶다. 전공의들도 인간적으로 대우받으면서 수련받을 수있는 환경 정말 이제는 조성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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