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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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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07.27 09:27
근시안적인 사람들 많네
이 기사 타이틀도 맘에 안들고
6000만원 이상의 효과가 있었을 수도 있을텐데
설마 바로 OK 하리라구
의협에 대한 싸가지 없는 기사는 쓰지 말길 바라네여
바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흔들릴 수가 없습니다
의사들이 인터넷 기사 따위 보고 우왕좌왕할 사람들로 보이시나여?
- 개업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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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7.27 09:22
그리고 하나더..............

이 광고는 정말 장관을 만나고 싶어서 낸 광고야?
그럼....
조용히 손으로 써서 우체국에 붙이던가.........

언론플레이 한답시고.....
장관한테 압박줄려고 한거야?
헌데..장관은 노..한마디로 끝내고....

국민들한테...
의협 홍보할려고 한거야?
헌데 국민들은 관심도 없고....

헌데...............
왜...내가 보기엔 노회장 이름 알리려는 걸로 보이냐?
장관이름만큼이상으로 마지막에..

노회장 이름ㅇ은 엄청 크더구만.....................

의협회장 이름 알리려는데...................

육천만원쓴거야?

돈이 참 썩어난다........................................

차라리...
그돈으로 이번 통영사건에 위로금이나 전달하믄............
훨 낫지 않았겠냐......

육천만원짜리 편지라........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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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7.27 09:17
헐....
누가 노회장을 비판안해?
당근 비판하지................아니 비난한다...
돈이 썩어나냐?
잘못된 정책에 대한 비판..DRG의부당성...안과수가의 무식할정도의 삭감...전공의 지원금 삭감..................
이런거 많은데...............
장관님...만나죠.....이걸 하려고 저돈을 쓰냐?
이걸 쉴드치는 인간들은 머리에 머가 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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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사 07.27 09:03
그런걸로 노회장을 비판하지 않으니까 기자님은 신경 끄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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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심한 07.27 08:49
도대체 의사회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걸까?
한방사나 약싸게한테 배울건 배워야한다.
퍼퓰리즘이 통하는 시대는 지냤다는걸 왜 모르는지 원...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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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바보 07.27 08:48
이 글을 쓴 기자가 돌대가리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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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7.27 07:53
설마 광고를 진짜 의협회장과 복지부장관이 만나기 위해 낸것이라고 생각하는 순진한 사람이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보복부에 대한 명분쌓기, 메세지, 대국민 메세지가 충분히 담겨 있는 거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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