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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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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 07.30 17:39
그 입에서 존중이라는 소리가 나오나?
의료에 대해 아는 것은 쥐뿔도 없는 양반이 이나라 의료를 지탱하는 의료계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중해 본적이 있나?
자극적인 언행으로 본인의 입지 확인만 일삼던 인간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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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잘하세요 07.30 18:15
차관은 평생 할 줄아니? ㅋㅋ 몇 개월 안 남은 차관 목숨 지금 큰 소리 내지 언제 내겠니?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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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의식 07.30 19:11
계속 갑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군요..."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같은
표현은 기자님께서도 안썼으면 좋겠어요. 그건 이미 상하를 구분짓는
표현인데... 이나라 복지부는 아랫것들을 잘 길들인 것 같아요.
노회장님도 손차관의 말에 아주 불쾌한 반응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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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전도 07.30 21:11
의료계에서 의사가 빠져도 그 시스템이 유지되나? 그렇다면 할말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의료계에서 유일한 대표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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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07.31 04:13
차관, 공무원의 자세부터 배우고 오세요. MJ는 뭐하냐? 건정심 해체바랍니다. 저들이 의사빼고 도대체 모여서 뭘 의논이나 한다는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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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07.31 11:53
주제에 잘도 지껄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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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전부 07.31 13:18
오토바이질주남 때문이다.
절대 오토바이가 뽑혀서는 안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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