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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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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07.31 13:03
무급 팰로우 전공의 공보의등 월급 300내외의 캐노예가 필요하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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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8.01 00:09
의료원 의사 월급이 제일싸다.
제대로 연구해라.
일반 직원, 간호사 월급이 높다.
그래서 보건의료 노조가 의료 공공성 강화 주장하는 것이다.
의사들도 공부좀 해라.
괜히 보건의료노조가 의료 공공성 주장하는 것 아니다.
그게 자기들 이익이 되니까 주장하는 것이다.
안습인것은 얼치기 인도주의 하는 의사들이 그것도 모르고
의료 공공성 떠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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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08.08 09:49
100병상 규모 민간 병원 가면 의사 5명 정도 뿐인데.. 비슷한 규모 지방의료원 가면 의사가 15~20명이다..ㅎ 무슨 차이인줄 아나? 지역 내 의료안전망 구축이라는 명분 때문에 돈도 못버는 진료과목 잔뜩 유지하는거고 그 덕분에 의사 인건비 민간병원 대비 몇 배 들어가고, 진료실 앞에 간호인력 추가로 들어가고, 그만큼 관리비도 더 들어가고...ㅎㅎ
이렇게 발생하는 인건비 차액만 따져도 왜 지방의료원 인건비가 많은지 단방에 알 수 있지..ㅎ 그리고 밑에 하하하 님.. 요새 지방의료원에 공보의 못구해서 봉직의 쓰는거 모르시나요? 옛날에야 공보의 넘쳐나서 신청하면 쓸 수 있었지만 지금은 공보의 모자라서 1년에 한두명 구할 수 있을까 말까입니다. 의전원 생기고, 여의대생 늘어나고... 군대 갈 남자 의사 자체가 절대적으로 줄었는데.. 지방의료원은 군의관-보건소-기타국공립 다음 순번인거 아실라나 몰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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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07 22:10
최종학! 당신은 기자야 아니면 받아 옮겨 적는 대서방이냐? 적어도 기자라면 사실 관계 확인하고 팩트를 갖고 분석해서 기사 만드는게 기자 아냐? 누구처럼 ~카더라!! 방송이냐? 조덕용이도 한심하긴 마찬가지고, 공공의료기관의 적자는 기본적으로 민간병원과 같은 영역에서 경쟁하고 있기 때문 아닌가? 엉터리 없는 보험숫가에 진료의 질 떨어지니 환자 줄고 그래도 진료과별로 적정인력은 유지해야 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 아닌가. 그럼 당연히 의사,간호사등 의료진 1인당 수입은 형편없게 되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러니 재투자도 못하고 시설,장비는 낡아가고, 그래서 더 안되는 전형적인 공공의료의 몰락 과정 아닌가. 의료진1인당의 급여가 민간병원의 2배를 줘서 적자가 난다면 너희 이야기가 맞다. 지금 어떠냐 민간의 50-60%의 급여 수준 아니냐? 그것도 아낄려고 공보의,수련의 활용에 눈이 뒤집혀 있고, 그러니 의료 질은 더 떨어지고... 공공의료의 영역을 특화 시키고 투자해야 이런 일 막을 수 있고, 또 그 분야에 적자가 나는건 단연히 사회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예방.응급의학,국가 미래인 산부인과, 사회보장의 하나인 노인질환,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가정의학과 정도로 특화시켜 운영해야 한다. 내 말이 틀렸다는 놈들은 언제든지 댓글 달아라. 맞짱 토론 공개적으로 한번 해 줄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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