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학! 당신은 기자야 아니면 받아 옮겨 적는 대서방이냐? 적어도 기자라면 사실 관계 확인하고 팩트를 갖고 분석해서 기사 만드는게 기자 아냐? 누구처럼 ~카더라!! 방송이냐? 조덕용이도 한심하긴 마찬가지고, 공공의료기관의 적자는 기본적으로 민간병원과 같은 영역에서 경쟁하고 있기 때문 아닌가? 엉터리 없는 보험숫가에 진료의 질 떨어지니 환자 줄고 그래도 진료과별로 적정인력은 유지해야 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 아닌가. 그럼 당연히 의사,간호사등 의료진 1인당 수입은 형편없게 되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러니 재투자도 못하고 시설,장비는 낡아가고, 그래서 더 안되는 전형적인 공공의료의 몰락 과정 아닌가. 의료진1인당의 급여가 민간병원의 2배를 줘서 적자가 난다면 너희 이야기가 맞다. 지금 어떠냐 민간의 50-60%의 급여 수준 아니냐? 그것도 아낄려고 공보의,수련의 활용에 눈이 뒤집혀 있고, 그러니 의료 질은 더 떨어지고... 공공의료의 영역을 특화 시키고 투자해야 이런 일 막을 수 있고, 또 그 분야에 적자가 나는건 단연히 사회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예방.응급의학,국가 미래인 산부인과, 사회보장의 하나인 노인질환,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가정의학과 정도로 특화시켜 운영해야 한다. 내 말이 틀렸다는 놈들은 언제든지 댓글 달아라. 맞짱 토론 공개적으로 한번 해 줄게
100병상 규모 민간 병원 가면 의사 5명 정도 뿐인데.. 비슷한 규모 지방의료원 가면 의사가 15~20명이다..ㅎ 무슨 차이인줄 아나? 지역 내 의료안전망 구축이라는 명분 때문에 돈도 못버는 진료과목 잔뜩 유지하는거고 그 덕분에 의사 인건비 민간병원 대비 몇 배 들어가고, 진료실 앞에 간호인력 추가로 들어가고, 그만큼 관리비도 더 들어가고...ㅎㅎ
이렇게 발생하는 인건비 차액만 따져도 왜 지방의료원 인건비가 많은지 단방에 알 수 있지..ㅎ 그리고 밑에 하하하 님.. 요새 지방의료원에 공보의 못구해서 봉직의 쓰는거 모르시나요? 옛날에야 공보의 넘쳐나서 신청하면 쓸 수 있었지만 지금은 공보의 모자라서 1년에 한두명 구할 수 있을까 말까입니다. 의전원 생기고, 여의대생 늘어나고... 군대 갈 남자 의사 자체가 절대적으로 줄었는데.. 지방의료원은 군의관-보건소-기타국공립 다음 순번인거 아실라나 몰라..ㅎㅎ
의료원 의사 월급이 제일싸다.
제대로 연구해라.
일반 직원, 간호사 월급이 높다.
그래서 보건의료 노조가 의료 공공성 강화 주장하는 것이다.
의사들도 공부좀 해라.
괜히 보건의료노조가 의료 공공성 주장하는 것 아니다.
그게 자기들 이익이 되니까 주장하는 것이다.
안습인것은 얼치기 인도주의 하는 의사들이 그것도 모르고
의료 공공성 떠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