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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9625

댓글 7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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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 08.17 23:42
저는 조무사로 20년넘게 근무한사람입니다.열심히 정성껏 하면 간호사외 같은 대우는 아니어도 일한만큼의 대우라도 받을줄 알았는데 20년 경력이 3년 공부한 간호대생 신졸보다 월급이 적어요.나이 46세 저도 더러워서 간호대 갑니다.간호대 졸업해서 그입장에서 조무사를 볼겁니다.판단 아무나 하지마세요 그마음 정성은 간호사들 못지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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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도생 08.15 21:25
간호조무사가 간호사의 영역을 범하는 것은 간호사가 의사의 영역을 범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리고 '간호조무사를준비하려는4년제졸주부'님 간호조무사가 무시당하는 것만큼 간호사도 의사에게 무시받습니다. 그리고 의사의 오더라도 간호조무사가 의료인이 아닌 이상 주사를 놓는다는 것은 분명 불법입니다. 많은 개인 병원이 임금 문제로 간호조무사만을 채용해 이런 불법을 저지르는 것은 잘 압니다. 그것이 높은 수당을 바라는 간호사들때문이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경제적 사유때문에 간호조무사 하신다는 분들을 넘어 간호사분들은 학자금대출에 빛져가며 4년데 대학와서 아등바등 공부해놨으니 그만큼의 보수를 받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4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의학용어도 제대로 몰라 환자상태 한글로 아무렇게나 적는 간호조무사분들... 이 개정안은 절대 용납이 안됩니다. 또 'asdfa'님 간호사의 얼굴과 간호조무사의 얼굴을 보셨다면 그들의 피곤의 차이를 아셔야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그런 말도안되는 논리를 세우십니까? 불친절한 간호사 한 분 보셨다고 보든 간호사를 싸잡아다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나이트 뛰면서 신체리듬 다 망가져가며 방긋방긋 웃기가 어디 쉬운줄 아십니까? 간호사에게 오더권 달라는 소리 나오기 전에 이 개정안은 반드시 철회되어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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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를준비하는 학생 08.14 20:20
전 고등학교때부터 간호사를 하고싶어 준비를 해왔고 간호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물론 제 친구중에 간호조무학원을 가서 자격증을 딴애들도 있고 그게 더 쉬운 길이라는것도 압니다. 그러나 제가 그길로 가지 않았던 것은 간호사라는것이 정식으로 환자의 상태에 대해 배워서 그들이 낫기까지 노력하는 모습에 반했기 때문입니다.
저게 확정이 된다면 학원강사들에게 교사면허 주시고 그러십시요.만일 행하는 일이 비슷하기때문에 이런일을 벌인다면 이것도 틀린말입니까? 아니죠? 다릅니다.
교사들은 대학교에 다니면서 여러가지를 배웁니다. 단지 가르치는건 좀만 배운사람들이면 다할수 있는겁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학생들을 가르칠뿐만 아니라 그들이 자라는데 도움이 되는것을 배웁니다. 제발 생각좀하고 행동해 주십시오.그러라고 국민들이 달아준 배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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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 08.13 00:13
모두 염치가 있어야 한다. 사기진작과 합당한 자격 취득을 위한 댓가와는 다른 차원이다. 더 배우고 더 투자한 사람을 합당하게 대우해주어야 하는 것이 사회 상규의 정석이다. 날로 먹는 건 염치가 없는 것으로 사회의 기저를 흔드는 짓거리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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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8.10 17:25
단체 로비에 넘어가지 말고...국민 건강을 생각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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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8.10 15:20
최소한 전문대학 간호 조무과 라도 이수한후 의료인 자격을 주는 것
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간호직이 정말 많은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직업이고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므로 정부 관리자는 확고한 실무 정책을 내 놓아야 합니다. 일부의 의견만 듣고 자신의 생각을 실제로 입법화 시키는 것은 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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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 08.10 15:19
간호조무사를준비하려는4년제졸주부 님, 국민의료의 질을 생각하기에 이런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간호조무사를준비하려는4년제졸주부 님이야 열심히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해서 간호조무사가 되실 수도 있겠지만 그런 간호조무사가 10%가 채 안된다는 건 알고 그 일을 시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서당개도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답니다. 까짓거 간호조무사에게 허용되는 몇 안되는 업무 일년만 하면 잘 할수야 있게 되겠지요. 하지만 그 한정된 실무를 잘 할수 있게 되었다고 해서 간호실무사라든지 면허라든지 지위를 격상시켜달라고 말하는 건 원숭이가 이족보행을 하고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으니 사람으로 불러달라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간호실무사요, 부르는 이름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상관없습니다. 다만, 그 이름에 따르는 책임을 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 후에 이름을 바꾸라는 겁니다. 간호조무사요, 컴퓨터 자격증 따는 것만큼이나 쉽더이다. 컴퓨터야 망가뜨려도 부품을 새것으로 바꾸면 끝이지만 사람은 망가지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무지한 사람일 수록 학문의 깊이를 모르고 겁없이 권위를 요구하는 겁니다. 제발 넓은 아량을 가지고 국민의료의 질을 생각해 주시는 간호조무사님들이 되어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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