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5692746

댓글 7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간호조무사를준비하려는4년제졸주부 08.09 17:38
저 아래 의견 다신 "ㅋㅋㅋㅋ"님 보십시요!!

간호조무사는 간호사의 일을 눈대중으로 배우는게 아니라, 간호학원에서, 전문대 2년제의 학점에 맞먹는 교육과정과 실습과정을 거쳐 나름 열정을 가지고 긴 시간과 학비와 노력을 투자하여, 나름 열씸히 국가고시를 통과해 자격증을 따고 일을하는 전문직종이랍니다. 너무 모르신다... 기존엔 게중 열씨미 않한 사람들도 있었겠지마는 요즘은 국시도 또 난이도가 어려워져서 이론공부않하면 떨어진데요. 100% 합격자 배출하는 학원은 나름 원생관리와 원생각자의 노력이 그만큼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것으로 보여지던데요.

글구, 간호조무사에게 실무를 맡기면, 간호사는 무슨일을 해야하냐구요? 궁금하신가요? 그럼 말씀해 드리죠. 기존에 하시던 대로 정규간호사가 하는 영역에서 충실 하시면 되는것이고,

그렇게 각자의 영역이 있다라는 걸 이제 그만 인정하시고..넓은 아량을 가진 나이팅게일의 후예들이 되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하여튼 한국사람들 특성상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더니... 왜 그렇게 약자를 얼토당토않하게 계속 짓밟으시려는건지

심히 보기 않좋습니다.

간호조무사를 준비하려는 입장에서 이거 과연 준비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심히 고민됩니다.
간호조무사는 고졸이상이지 고졸만 하는게 아닌데, 고졸이라는 인식때문에 일선에서 일하시는 간호조무사들은 의원에서 일부 개념없으신 의사 이하 의료인들에게 인간적 무시 당하기도 하고, 의사지시에 의해 마취주사를 놨는데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쓰고 자격취소까지 당했다는 기사를 보구 이거 과연 시작해도 되나 의문이 듭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무시당하는 직종으로 전락하게끔 방치하다가는 자격증 따러 학원으로 향하는 발걸음까지도 더 줄어들것 같습니다.

간호조무사들에 대한 이런 얼토당토 않한 사회적인식이 바껴야지만이, 지금보다 더욱 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하게 될 것이며, 이런 간호 최일선에 있는 간호조무사들의 근무환경으로 인하여, 국민들이 더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병.의원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너무 부정적으로 안되는 쪽만 자꾸 주장하시면,
이건 간호인력난 해소를 위해 국가의 필요로 만들어진 간호조무사라는 직종 자체를 아예 나중엔 없애버리려는 간호사들의 속셈을 드러내는 듯이 보이며, 계속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울 나라 의료서비스는 진보가 아닌 퇴보의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요?
제발 넓은 아량을 가지고 국민의료의 질을 생각해 주시는 간호사님들이 되어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쇼 08.09 12:19
?? 간호조무사가 전문대 출신 아닌가요?? 난 전문대 출신인줄 알았네요..어쩜 사람을 돌보는 간호조무사가 학원 출신이라니..이건 뭔가 잘못되었네요 하물며 동물미용사도 2년대학출신인데..병자를 다루는 사람이 1년이라니...쯔쯔 말세다...빨리 대학에서 배워야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던시민 08.09 12:02
모든 간호사님들이 다 그러신건 아니리라 생각하며, 일부 생각이 열리신 간호사님들께서는 대한민국 간호인력 중의 한 직종인 간호조무사 직종에 퇴보가 아닌 진보를 외쳐주시리라 생각하며 대한민국 국민의료의 직종의 화합과 전체적인 발전에 대한 희망을 가져 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sdfa 08.09 11:44
나는 백혈병 환자입니다. 대학병원에서 45일 지방(내가거주하는곳)15일 입원하여 살아갑니다. 간호조무사도 대학을 졸업하는줄 알았어요 그럼 이제까지 대학교가 없었단 말입니까?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사람 우리를 친동생같이 돌보는 간호조무사가 이렇게 설음당하는줄 몰랐네요. 간호사? 그분들은 얼굴표정부터 아니예요 환자들이 요구하면 인상들 부터 찌푸리며 대답조차 하지않고 횅 하고 나갑니다. 우리는 인정없고 정떨어지는 간호사보담 친절하고 우리를 성실히 돌봐주는 간호조무사가 좋습니다. 의원님! 간호조무사가 우리환자를 더 잘볼수있게 그들을 위해서 도와주십시요 그래야 우리같은 환자가 즐겁게 치료받을수 있습니다. 간절히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퍼옴 08.09 10:37
어느 간호인이 올린글 참고하시라고 퍼왔습니당.
보건의료인력의 자격은 일원화를 시켜 국가에서나 외국처럼 법인체면허국에서 관리를 해야 한다.
미국, 카나다, 호주, 영국등은 국가에서 위임을 받아 간호면허위원회에서 보수교육의 이수에 따라 2-3년마다 면허를 갱신해주고 있다.
물론 간호면허국에서는 전문간호사, 정규간호사, 준간호사을 포함한 모든 간호인력의 면허를 갱신하고 관리한다.
그런이유로 보건의료인력을 통합관리하기 위해서는 간호조무사도 각시도에 위임되어 관리하고 있는 자격을 보건복지부로 통합관리하여 간호조무사의 활동상황을 파악하여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간호조무사를준비하는 전직 사회복지사 08.09 10:29
간호사들이여...그럼...간호조무사들은...국민의료 최일선에서 근무하면서 계속 이렇게 얼토당토 않한 오해와 무시를 당하면서 살으라는 겁니까? 아니면 아예 간호조무사를 없애버려야 속이 확 뚫리렵니까? 간호사라는 분들이 간호분야의 질을 높이기는 커녕 더 퇴보하게끔 만드는듯한 이런 분위기... 어차피 간호조무사는 나라의 필요에 의해서 생겨난 직종인데, 계속 이런식으로 개무시당하게 방치한다면, 그것또한 국민들에겐 죄악입니다. 간호조무사를 준비하려는 사람으로써 정말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 최고조입니다. 이래서 간호조무사 구인난이 심각해지는것 같네요...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sdf 08.09 10:16
실제로 지난 15일 중소병원협회 학술대회에서 열린 ‘제2회 중소병원 채용박람회’에는 약 33개 병원이 참가해 300여명을 채용하는 자리를 마련했지만 행정직 응시자만 많을 뿐 정작 인력해소 1순위로 꼽는 간호직 응시자는 찾을 수 없었다.
최근 심각한 간호인력난으로 인해 1년에 10%의 중소병원이 도산에 이르고 있다”며,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소병원의 간호사 인력 대신 간호조무사를 입원병동에 배치시킬 수 있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간호인력 3분의 1 내지, 5분의 1 정도를 간호조무사로 고용한다면 인력난을 한시적으로나마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백 회장은 “병원의 규모가 작아질수록 간호 인력 부족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며 “재활, 요양, 낮은 중등도 질환의 간호는 고도의 전문성을 요한다기보다는 간병 같은 노동적 서비스를 더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중소병원에서 보다 효율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
간호인력이 부족하대잖아요 님이 간호사 해보셈 간호사들 다 몸힘든일은 안하고 병원급 거의 간호조무사들이 일다하죠
그만큼 대우받겠다는거고 그러기 위해서 학과 설치하자는 거고
무조건 안된다는건 아닌것 같네요. 간조님들 파업하면
어디 중소병원 잘돌아갈것같아요?간호사 쓰고싶어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 병원들도 다 조무사쓰는거고 조무사들은 뼈빠지게 고생해도 국민들 생각이 이러니 무시당하고 월급도 쥐꼬리
병원 망해야 정신차리겠네요 사람말짱할때야 이러쿵저러쿵하죠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도 몸져누우면 다 병원신세에요
고령화시대에 더 많은 병원인력이 필요한거고
그만큼 국민들이 더 좋은 질로 대우받는거고
간호조무사 쓰는 지금 현실에서 조무사 제대로 교육시키고
제대로 과정을 거쳐야 국민들이 믿고 병원엘 가죠 무조건 욕만 할게 아니라 내가 아플때 날 잘 치료해 줄수있는 사람을 만든다 생각해야죠 고정관념좀 ㅌㅏ파하시길 바랄게요 정말 답답하네요
작은병원 간호사들 한명?다 조무사써요 조무사들도 나름 교육 받고 열심히 과정 견디면서 지금 잘 버텨오고 있는데 국민들도 난리 아주 난리구석에서 일 제대로 하겠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