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 개념을 축소하여 사용하는 한국의료법이 잇는한 이런 논쟁은 불가피하다. 사실 의사는 중요한 노동력을 타자로 부터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그 노동자는 신분상 하급종복으로 여기고있다. 훌륭한 의사들이 나와서 이를 타파하고 동일인격체로 보는 정론을 펼쳐야 의료가 발전할 것이다. 진료는 의사의 고유권한이지만 그외 의료는 복수의 전문가에 의하여 이루어 진다.
무슨 꼼수로 이런 일들을 진행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원에서 단 몇시간 일하고 의료 보조를 하는 조무사에게 간호실무를 맡긴다면 과연 그 피해는 누가 볼까요? 그저 남일이 아닙니다. 내 친구, 친척,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제발 말도 안되는 꼼수 부리지 마십시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