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법안이 나오는 것에대하여 매우당황스럽습니다. 조무사 분들의 발전 기여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면 간호사에 발전기여는 어떻게 하나요? 조무사를 실무사로 명칭을 바꿈으로써 간호직종에 계신 분들의 위치와 역활은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 실무사로명칭을 바꾸기전에 조무사의 교육 이라던지 체계적인 방안 을 먼저 내야되는 거 아닌가요?? 비용적인 부분만으로 조무사의 위치를 간호사와 동등하게 하려는 부분은 너무 억지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간호의 질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셨음 좋겠습니다
개인의원에서 간호사를 고용한다면 일하실 간호사분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말씀들어보면 4년떳떳이 공부해서 힘들게 땃고 배움의 차이는 이루말할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간호조무사들이 간호사들의 영역을 침법하자는게 아닙니다 간호사분들은 개인의원의 조무사 월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고작 백만원남짓한 월급을 받고 핍박과 무시를 받으며 일합니다 통밥으로 배운것도 아니고 1년간 이론과 현장실습하고 시험을 통해서 자격증이 주어집니다 솔직히 저는 간호조무사가 실무사라고 바뀐다는것도 면허증으로 바뀐다는것도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게 바뀐다고 한들 간호조무사의 위치가 과연 올라갈까요?? 간호사와 동등한 위치가 될리는 더더욱 없구요 우리나라의 많은 개인의원들이 모두 간호사를 인력으로 쓴다면 개인의원으로 들어갈 간호사분들 몇이나 있을까요??
동네당 셀수없이 많은 개인의원들이 있습니다. 인권비가 싸서 간호조무사를 쓰는것만은 아니라고봅니다.
조무사는 의료인의 보조 업무를 하는 사람입니다. 보조 업무만 10년 했다고 간호사 시험자격을 주나요?
자격과 면허는 다릅니다.
자격증은 그 업무를 수행할만한 능력을 갖췄다는 증명서이고,
면허는 그 업무를 수행하도록 허락받은 사람입니다.
조무사는 간호사 업무를 할 수 없기때문에 10년 경력이 있다고 해도 인정해 줄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년동안 의료행위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만약 조무사가 나는 의료행위를 해와서 경력이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건 의료행위를 시킨 병원을 신고해야할 일입니다.
그리고 학력? 학교는 학문을 배우는 곳입니다. 의료행위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학문을 공부하고, 시험볼자격도 얻고, 시험에 합격하면 일정범위의 의료행위를 해도 된다는 정부의 허락을 받는 겁니다.
이런 이유로 조무사와 간호사가 다른거구요.
조무사 면허 전환이야 알아서 할 일이지만, 조무사 면허 취득 및 교육과정이 종전과 달라지지 않는다면 같다면 결국 보조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면허 전환되고, 명칭을 바꿔봤자 간호사가 되려면 간호대에 입학해서 국시를 통해 간호사 면허를 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