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모르는 복지부 땜시,,,중소병원 응급실에 응답법 때문에 환자들을 다 대학병원으로 떠 넘기고 있다. 간단하게 치유받고 갈 수 있는 환자들도 대학병원으로 다 보내고 있다..대학병원은 포화상태..불만 폭죽,, 진정 응급환자들을 볼 수 없는 상황이 이르고 있는데..참...한심한 복지부들
미국의 경우 독립적인 응급센터이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은 그렇지 않다. 세계 어느 병원에 이런 제도가 있단 말인가..
아..참..병원이고 환자들 다 죽이는 구나
모든 응xx의학과 샘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내가 근무하는 곳의 그분들은 무조건 소아과는 응급실에서 인턴이 보고 call 하겠단다. 자기네는 소아 볼줄 모른데, 응급의하고 교과서/원서에는 분명 소아의 응급질환에 대한 처치가 잔뜩 나와있는데...머리가 똥만 차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