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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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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09.17 10:57
정말 간호조무사협회의 주장은 어처구니가 없네요. 현재 간호조무사 교육과정이 외국의 LPN수준이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현재 한국의 간호조무사관련 문제는 NA(nurse aid/ Nurse Assistant)에 가까운 정도의 시험통과를 위한 학원수강과 비체계적실습을 거치는 직역 명칭을 너스라고 불렀던데 있꼬, 이런 Assistant들이 정말 보조만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 - 왜? 그들의 교육과정은 '간호사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정도를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의 기초교육만 받는데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의료인이 못된다 -

이놈의 한국 의료건강체계에 문제가 있다보니, 비싼교육 받은 간호사들은 놀리고, 원리와 기전 이런 것 없이 용어와 결과중심의 짧은 상식수준으로 외우게 하여 3과목 , 그것도 반타작만 하면 통과되는 - 정말 운전면허시험보다 쉽고, 어지간한 농땡이 돌머리 아니면 다 붙습니다- 그런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

간호사의 바로 밑에 수준인 LPN이라고 ?
이게 바로 싸다고 조무사들을 간호사인력으로 대체해서 쓰며 국민건강을 위협에 빠뜨린 댓가입니다.

마치 산업현장 밑바닥이 지금 외국인이민노동자 아니면 안돌아가는 상황처럼....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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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08.14 08:45
LPN은 RN보다 아래급이지만 주사 투약만 빼고 다한다..RN간호사가 비싸서 만든것이 LPN이고, Nurse aide 즉 간호 보조사는 환자관련 병원관련 기타 일을 하며 LPN 실무간호사의 지시를 받는다..그러므로, 현재의 간호조무사가 과연 실무간호사의 역할을 할런지는 의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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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8.13 08:56
수면위로 공론화시켜서 계속 화두만들려는 수작..꼭 누구랑 똑같네 그냥 무시하면 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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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08.13 08:54
병원에서 정말 말 그대로 조무 또는 보조일 하는데 어떻게 미국 캐나다의 LPN과 동급이라고 생각하는지...이 글과 서신을 본 일반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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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조사랑 08.10 11:39
간호조무사를 모르시는 분들 많슴다. 사실 전문대 2년과정까지는 무리고.. 이론 & 실습부분까지 정식으로 배우려면 간조준비하시는 님처럼 마음의 다짐을 하시는 것이 옳슴다. 허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아요. 출석관리, 학습관리, 실습관리가 완전 허술해서 대충 하다보면 간조 따기 쉽도록 학원에서 다 도와주죠.. 그들의 이익과 상충되기 때문에.. 열심히 해주세요.. 그래서 간조 복지향상과 질 향상에 큰힘 되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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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조를 준비하는 4년제졸 08.09 16:36
전혀 허술하게 관리되지 않던데요...저두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경력5년차에 쉬게되었고, 적성에 맞지않아,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준비과정이 꽤 장난아니더라구요. 거의 전문대 2년제 수준의 교육과정과 맘먹던데...게다가 국가고시까지 보구, 요즘엔 난이도가 엄청 어려워져서 공부 열시미 안하고선 떨어지는 분도 많던데요. 100% 합격자 배출 한 학원은, 그만큼 원생관리와 원생 각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으로 보이던데...간호조무사에 대해 너무 모르셔도 너무 모르시는듯...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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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08.09 10:45
밑에 분 좀 피해의식..? 간호조무사 분들이 못 배웠다기보다, 간호실무사의 범위로 권리를 확장하기에는 전문지식이 부족하다, 혹은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현재 우리 나라에서 허술하게 관리되어 쉽게 발급되고 있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만일 조무사분들이 굳이 북미로 진출하기 위해 다른 전문가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았다면 밑에 분들도 조무사와 간호사 간의 차이를 지적하지 않으셨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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