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는 주위 사람들을 보면 100명중 2명이 제대로 공부할까 말까 하던데 그 자격증과 LPN을 같게 봐달라는 주장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LPN과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같게 하시려면 그만큼 자격증을 받기 위한 과정에 어려움을 두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열심히 공부해서 조무사 자격증 따고 열심히 발전해 나가는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의학적 기본 지식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행할 수 없는 간호실무를 어느 한부분만 (지속적으로 그 일을 행해왔기 때문에) 잘 할 수 있다고 해서 간호실무사라는 자격을 달라고 하는 건 일반화의 오류겠지요. 부디 그만한 책임을 질 수 있는 단단한 시스템을 만든 뒤에 자격 여부를 논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