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어.이.가.털.린.다. 이건 단순히 밥그릇 문제가 아니라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간호대생은 4년간 등록금내고 수많은
과제, 실습, 수업을 거쳐 대학에 간 사람들입니다. 병원에 취업해서도 근무를 마친후에는 꾸준히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즉, 4년도 부족한 데 고작 1년? 1년 딸랑 배우고 와서, 실습힘들어영ㅠㅠ
간호사랑 우리랑 다른 게 뭐야?! 이 지랄 제발 하지마라 이 씹새들아. 글고 조무사들 왜 지들 정체성을 무시함? 너희들은
간.호.조.무.사고 그들은 간호사야. 엄연히 다른 직업임. 근데 걔네들한테 직업 뭐냐고 물어보면 절대 간호조무사에요라고 말하는 색히 한명도 못봤다. 다들 간호사래. 나는 그래서 고등학생전까지는 동네 의원에 있는 사람들 다 간호산줄 알았엌ㅋㅋㅋ
먼저 기사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는 2012년 8월 한국간호조무사협회가 당시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보낸 서신문을 토대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의 경우 각 주마다 필수 이수 시간이 1800시간 내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간호조무사도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1580시간을 이수해야 합니다. 때문에 간호조무사협회가 정부에 실무간호사로 명칭을 변경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기사였습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김도경기자님. 제발 잘못된 지식으로 이런글 안써줬으면 합니다. 현제 미국에서 rn과정들으면서 lpn으로 일하는사람입니다. 제발제발.. lpn 을 한국의 조무사와비교하지말아주세요. 정말로 위에 기자님이 쓰신글은 잘못된글입니다. lpn과정이수하는데 pre이수과정듣는데만 1년이 걸렸고 rn 지원한사람이 많이 lpn먼저 들었습니다. 지금하는rn공부는 lpn공부와 비교해서 정말로 비등학고 lpn때는 매일 밤새 공부해서 국시쳐서 간신히 통화했는데. 자꾸 이런 짦은지식으로 쓰는 기사보고 화가치밀어오릅니다. 이름기억해두다가 자꾸 이런거짓기사가 보이면 신고까지 할 의향도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LPN공부중에 있습니다. 요샌 미국도 간호사 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커뮤니티 칼리지에도 의학과 관련된 과는 경쟁률이 셉니다. 지난 가을 RN응시했다가 안되어서 LPN응시했구요. 미국은 LPN전에도 해야하는 필수이수과목(이라고 하나요?)이라고 하여 해부학(해부학전에 해야하는 과목도 세가지 정도 되고-한번에 세과목을 다 들수 있는게 아니고 하나끝나고 하나듣고 그래야해서 적어도 1년 족히 걸리죠), 영어, 수학, 어떤곳은 CNA 라이센스도 필요로하기도 하죠(적어도 3개월 수강). 제 LPN은 1년 들어야합니다. 겨울, 봄, 여름, 가을 학기 딱 1년입니다. LPN수업전에 들은 수업포함안해서요. 저는 BSN까지 갈거라서 필수이수과목 다 듣고 졸업때 필요한 과목 다 듣느라 2년 정도 학교 다녔구요.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LPN에서 RN 이 1년 걸리고, RN에서 BSN이 1년반 걸립니다. 한국 간호조무사의 개념이 미국의 LPN과 상응하는거 같지는 않네요. 여기는 LPN과정 밟고 교양과목 몇개 더 듣고 Associate Degree(2년제 대학 학위) 받은 학교도 상당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