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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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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8.10 07:17
규제가 많다고? ssri 규제부터 푸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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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08.10 07:50
정신과 규체 늘려야 합니다. 혈압약, 당뇨약 처방 못하게 해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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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08.10 10:24
SSRI 처방제한은 정신과에서 반대한다고 해서 유지되는게 절대 아닙니다 정신과가 무슨 힘이 있다구...
복지부에서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서 제한하고 있는건데 교묘하게 정신과에서 반대해서 그렇다고 떠넘기는 거예요
일부 의사들이 거기 놀아나고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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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증의 08.10 11:03
SSRI 처방제한을 유지하는게 정신과의사들 생각만으로 될것 같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복지부 권한같지 않니? 옆에서 지켜보자니 가정의들은 정말 안끼는곳이 없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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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가정의 08.10 14:55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처방제한은 정신과와 보복부의 짝짜꿍에 의해 생긴것이다. 어느 한쪽이 주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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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08.11 09:52
객관적으로 보면 보복부에서 정신과를 이용한 것이 사실. 정신과는 밥그릇 문제이므로 반대할 이유가 없고.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패착. 정신과는 보복부의 방탄막이로 전락. 신경과 가정과도 보복부 전략에 휘둘리면서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지못하고 패배.
SSRI문제는 향후 10년간은 보복부 의지를 계속 관철시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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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08.14 20:17
아래 누군지 제대로 파악하고 있구만
모두 보복부 손바닥에서 놀아나고 있지 의사들이 장기판의 말 신세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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