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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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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4 18:49
국립의료원, 국립대병원등은 정말 교과서처럼 운영을 해야 합니다. 외래는 미국,캐나다처럼 의사들이 하루에 20명 정도만 진료하고,
수술은 주2회-4회로 주간 12시간 이상 수술하지 못하게하고, 전공의, 간호사,조무사 기타 병원근로자들 야근,특근,수술 수당 정확하게 지급해서 수익성이 어떻게 되는지를 검토해서 병원수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보복부에 제시하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원래 그러라고 만든 병원이니 그 역할에 충실하십시요. 포괄수가제 시범병원으로 포괄수가의 처벙과 시술로 환자를 치료하면 어떤 효과와 부작용이 있는지에 대한 보고서도 내놓으시구요. 국민들 국립의료원에서 이익내는거 반기지 않습니다. 다만 민간병원보다 좋은 의료서비스를 좀 낮은 값으로 진료를 받기위해 세금을 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 모든 병원 건물,장비를 세금으로 구입했으니 진료비가 낮아야하는게 정상이구요. 그걸 분석한 다음에 의사들에게 이래라저래라하는게 순서입니다. 그러면 의사들도 할 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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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8.17 08:39
의료수입 - 의료비용 = 이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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