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은 싼데가서 사도 의료에서만큼은 가격이 비싸면 웬지 의술이 좋아 보인다. 이게 의료소비자의 심리다. 삼성, 아산이 MRI,CT,PET 같은 촬영비 비싼줄 초딩도 아는데 거기로 가는 이유는? 심평원은 가격을 공시해서 환자가 싼 곳을 갈것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아님 병원이 환자를 유차하기 위해 가격을 내릴 것이라 생각해서인지 그저도 아니면 가격공지가 단지 의무라서 하라는 것인지... ↓아래 시민,어이없음은 의료소비자가 아닌 듯. 의료가 어떻게 동일한 물건이라고 생각을 하는지?
그럼 의사들은 놀러가서 꼭 필요한 물건을 사야되는데,
깉은 물건인데 집집마다 다른 물건처럼 포장해서 값을 터무니 없이 메기고 팔려는 것이 정당하다는 것인지 묻고싶다.
바가지 씌우려는 입장에서는 공개해서 직접 비교하는 것을 반대하려하겠지만 구매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공개를 바라지 않을까?
그 잘난 의사들도 제발 의료소비자 입장에서 판단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