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고계신거 같은데 정말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간호는 2년배워서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사람의 몸과 생명은 그리 간단한게 아닙니다. 4년을 배우고 임상와서도 끊임없이 공부하는게 의료인이고 간호사입니다.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민주통합당 5년 더 야당하고 싶습니까?
간호대학이 버젓이 있는데 조무학과를 개설하는 이유를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간호사 되고 싶으면 간호학과를 가면 될것을..
사람들이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분간하지 못한다고
조무사가 간호사 되는건 아니지요.
조무사면서 간호사인것처럼 사칭하지 말고
조금 더 노력해서 간호대학을 가는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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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간호사 부럽지 않은 간호조무사라면 정식으로 간호대학에 입학해서
제대로 간호에 대해 공부를 해서 간호사가 되는것이 낫다고 생각 합니다. 간호학원 몇달 다녀서 얻은 짧은 지식으로 아픈 병자를 간호
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입니까? 간호조무사들은 간호조무사 학과를 개설해서 짧은 공부를 하지 말고, 좀 더 열심히 공부해서 간호대학을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배움의 깊이가 다른데 똑같은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