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 분들 , 그렇게 격렬한 포부를 가지고 있다면 간호대학을 가셔야죠. 못배웠다고 무시하는 부분은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인데요 . 간호조무사에게는 면허가 없기때문에 책임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어깨넘어 배운 기술이라는 것을 가지고 왜 다르냐는 말 하시는데요 . 그렇게 따지고 들어가면 저희도 의사들 오더낼수 있구요. 의사들의 기술또한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 몇년일하면 의사 시켜달라 . 왜 안되냐 ?" 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엄연히 다.르.기.때.문 입니다.
조무사 협회가 아무리 많은 머릿수를 가지고 이렇게 우긴다면
이제 간병인 아주머니도 간호 조무사 하고, 그 간호조무사가 간호사 하면 되겠네요 .
간호사는 법에 나와있는 의료인이고 엄연히 전문직종입니다.
단어의 뜻을 잘 해석하고 이해해서 이게 정말 터무니 없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못배웠다고 모른다고 무시하지 말고 간호사, 조무사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라도 조무사의 교육이나 위상을 높여야 한다. 이게 시대의 흐름이다. 조무사는 조선시대 노예가 아니다.그렇다고 조무사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간협이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발전을 막는일은 하지말자
양질의 간호... 간호실무.. 그건 다 간호사 손에서 이루어지는 거죠. 양질의 간호조무? 물론 보조하시는 분의 실력이나 지식이 늘면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가능하기야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간호인력이 있고 그 밑에 받쳐주는 인력 수준을 올렸을때 가능한 이야기고... 이건 간호사는 좀 적게 쓰고 간호조무사를 쓰겠다는 꼼수가 아주 그냥 눈에 보이는데요?? 그냥 4년 공부하시고 간호사면허따세요. 이 년 동안 뭐 배우실 건데요? 약리학, 생리학, 해부학 , 미생물학, 간호실무, 기본간호까지 이년만에 커버해보실라고요?그 정도로 천재는 간호조무사가 아니라 의사되셔야죠.
err 니 말처럼. 왜 안되냐고,,??? 그럼 넌 아프면 조무사찾아서 care받아라, 조무사는 care라는 말을 알고 나 있을까.. 그리고 뭐 조무사의 권위향상. 더 더 얼마나 미천한 대우를 받을려고.. 글구 그리고 너희들이 인정받고 떳떳하고 싶은 공부해서 대학가면 되고,,그리 조무사 질을 높이고 중소병원 입장를 생각한다면, 간호사도 10년 이상되면 의사 실무사라고 하며 자격증을 발부해주시지. 그리 당당하고 떳떳하면, 양승조 의원,, 간호사의 의사면허도 부여하라는 개정안 입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