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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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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8.18 11:03
공무원들의 착각은 자신들이 곧 관이고 정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보건복지부가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복지부 한 공무원이 의협에 관심이 없다는 표현이 맞다. 과거 복지부 과장이 의협 집행부 사퇴를 공개적으로 발언한 것 만봐도 그들의 그런 왜곡되고 변화되기 어려운 믿음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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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8.18 19:27
보복부 관리들의 태도를 보면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관리들을 보는것같다. 시대는 2012년인데 보복부의 태도는 1950년대이니 큰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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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자니 08.30 21:28
정말 해도해도 너무들 한다. 의사들 바보아냐? 그렇게 맞고도 가만있다니... 의사라면 무조건 쌍심지를 켜고 보는 사람들, 그 죄가 후손들에게 갈판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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