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을 하든 말든, 협회장으로서 이해관계자들을 만나 자신들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려는 모습이 더 낫지, 그냥 나랑 동급이 아니면 안되라는 생각만으로 버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일반 국민이 보기에는 복지부장관보다 의협쪽에 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할껄요?
워낙 업드리는 데 익숙해서 만나만주면 흥갑지...
지금 의협회장 뭐라카는 놈은 진짜 문제가 뭔지 모른다는 것..
일제시대때 저런 놈들이 득세했지... 세상바뀌면 또 줄바꿔서는것
도 빨라...
복지부의 종으로 살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건 처세완 다른 문제야... 빵한조각을 더 먹고 덜 먹고 차원이 아니란 말이지요.
글쎄... 의협이 지금 만날 이유가 없다.
응당법 유예 3개월
7개항목 포괄수가제 1년 강제시행, 전 종목은 협의 후 시행이라고 복지부가 자신들 입으로 이야기 했다. 이 유예기간 안에 만나봐야 별로 바뀔것이 없다.
그 기간 동안 문제가 생기면 그건 전적으로 복지부 책임이다.
의협회장은 임장관 만나달라고 신문광고까지 냈는데 거절은 복지부가 했으니.
모든 분과가 의협을 단일 대화창구로 일치시켜주고 기다리면 된다.
가끔은 기다릴 줄도 알아야하지 않을까?
좌충우돌을 하든 말든, 협회장으로서 이해관계자들을 만나 자신들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려는 모습이 더 낫지, 그냥 나랑 동급이 아니면 안되라는 생각만으로 버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일반 국민이 보기에는 복지부장관보다 의협쪽에 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할껄요?
워낙 업드리는 데 익숙해서 만나만주면 흥갑지...
지금 의협회장 뭐라카는 놈은 진짜 문제가 뭔지 모른다는 것..
일제시대때 저런 놈들이 득세했지... 세상바뀌면 또 줄바꿔서는것
도 빨라...
복지부의 종으로 살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건 처세완 다른 문제야... 빵한조각을 더 먹고 덜 먹고 차원이 아니란 말이지요.
글쎄... 의협이 지금 만날 이유가 없다.
응당법 유예 3개월
7개항목 포괄수가제 1년 강제시행, 전 종목은 협의 후 시행이라고 복지부가 자신들 입으로 이야기 했다. 이 유예기간 안에 만나봐야 별로 바뀔것이 없다.
그 기간 동안 문제가 생기면 그건 전적으로 복지부 책임이다.
의협회장은 임장관 만나달라고 신문광고까지 냈는데 거절은 복지부가 했으니.
모든 분과가 의협을 단일 대화창구로 일치시켜주고 기다리면 된다.
가끔은 기다릴 줄도 알아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