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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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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08.16 12:40
한방측의 현대의학 도입에 대한 의지는 확고합니다.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한방의 현대의학화는 오래전부터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그 첫단계가 한의약육성법이었고, 두번째 단계가 지금 진행중인 현대의학을 도입한 뉴동의보감의 편찬입니다. 법과 교과서가 완성되면 한의학에서 현대의학을 차용해도 된다는 근거가 일단 구축되는 셈입니다. 한방협회의 전략은 옳고그름을 떠나 지극히 현실적입니다.
학의약육성법이 통과될 때까지도 의사는 별 관심 없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현대의학 동의보감이 나올 때까지도 계속 그럴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뒤늦게 대응하는게 의사단체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의사들은 논리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데 먹고사는 문제 앞에서는 무의미한 측면이 큽니다. 한방에겐 필사적인 생존의 문제를 논리로 접근해봤자 통할리 없습니다.
한방문제는 굉장히 고도의 정치적 작업으로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과정에서 국민의 권리는 많이 희생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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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하다 08.16 19:34
한의학의 제도권의학으로의 편입은 어쩔수없는시대의 흐름이지
그런데 직종이 없어지면 당장딸린식구들이 얼만데 그렇게 간단하게정리될문젠 아닌것같긴하다
한의협에서 솔직하게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구하면 참좋을텐데 오히려억지만부리고 있는게 좀안타깝다 의사들도 무당이라부르면서 깔보지만말고 좀너그러워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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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8.22 21:25
댓가도 치를 생각이 없으면서 너무 바라는구먼 누가 끼워준다냐?
정치가 그냥 공짜로 주는 법은 절대 없다. 자존감이 없다면 과감히 절을 버리고 새길을 찾거라. 의사들도 생존의 문제라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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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2 21:26
무지개 너머 상상의 나래는 본인 일기장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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