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이 왜이렇게 날이 서있나요?
실제 응급환자들이 응급처치만하고 다른 큰 병원으로 후송되어야 한다고 해도 그 응급처치가 환자에겐 중요할 수 있고, 무보수로 진료한다는건 엄연한 사실인데 그걸 무개념이라고 하고, 국민을 해한다고하고.. 하나있던 응급실마저 닫은 상황이라 주민들에게 적응기간을 주기위해 그런거라는데 댓글들이 날이 서있네요.
응급환자에게 10여분만 가면 옆동네 응급실에 갈 수 있다고 하면, 아마도 주먹이 날아올걸로 보이는데요. 세종시의 의료진들의 뜻을 다른쪽으로 해석하는 분들에게 자신이 당면하면서 얘기를 하라고 하고 싶네요. 참.../지나가다2/님들의 글을 보자면 눈앞에 환자가 어려움에 처했는데, 무작정 다른데 가라고 하면, 또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않을까요? 이런분들께 손을 빌려드리지 못하면서 뒷말을 하는 분들이 오히려 한심하군요.
댓글들이 왜이렇게 날이 서있나요?
실제 응급환자들이 응급처치만하고 다른 큰 병원으로 후송되어야 한다고 해도 그 응급처치가 환자에겐 중요할 수 있고, 무보수로 진료한다는건 엄연한 사실인데 그걸 무개념이라고 하고, 국민을 해한다고하고.. 하나있던 응급실마저 닫은 상황이라 주민들에게 적응기간을 주기위해 그런거라는데 댓글들이 날이 서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