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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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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8.17 15:55
나라를 지키는 군인도 징병제로 끌려온 20살갓넘은 청년보다는
모병제로 입대하여 철저히 훈련받고 장기근무하는 직업군인이 낫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법을 갑자기 만들어서 대한민국에서 징병제를 금지하고, 모병제로 만든 하사관이나 장교로만 군대를 만든하고 한들 그게 실제 유지가 가능하겠습니까?
오히려 거의 무료로 입대하는 징병제장병들만 없애버리는 효과만 생기겠지요?
인력과 비용이 지원되지 않는 그런법은 아무쓸모도 없는 법이지요?

응당법개정이 딱 이꼴입니다.
전문의 확보를 위한 비용과 인력지원은 국가에서 하나도 해주지않고, 무조건 법으로 전공의 진료만 금지시켜놓앟으니, 오히려 개악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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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8.17 16:27
방송을 보았는데 의사들도 정부도 솔직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응급실에서 모든과의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면 좋은겁니다. 이걸 필요없다고 부정하면 안되지요.
단, 그렇게 할려면 환자들은 그에 상응하는 고가의 진료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아니면 국가가 나서서 세금으로 지원을 하던지요.
지금처럼 저수가체제에서 무조건 법만 만들어 놓는다고 가능할까요?
오히려 응급실 전공의 진료를 금지시켜서 부작용만 나오게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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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복지부 08.18 09:55
돈만 올려줘서 해결될 문제 절대로 아니다. ER과 관련된 업무는 의사의 삶의 질과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공무원들이 법을 만들기 전에 자꾸 비임상의들에게 물어보려고 하지 말고, 임상의를 만나거나, 직접 ER에서 24시간 실사를 했었어야 했다. 아마 현장은 가보지도 않고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전화나 하고 사무적으로 처리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런 현실성 없는 법이 만들어진 것이다. 해당 공무원들 징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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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08.19 19:28
개원의들을 응당필수로하면 어떨까,응당하지 않으면 수가를 반만주거나 개원불가하게하면 모두 응당할것이다..또한 간호사 및 간조 또한 응급실일을 필수로해야 면허유지시켜주면 저비용으로 해결가능하지 않을까..전문의수련하신분들이 편한진료만 하면 안되고 응급환자 꼭봐줘야 할것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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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05 16:41
응당법은 좋은 법이다. 차제에 지역의 골치 아픈 응급센터를 정리하면 된다. 인구10만 기준으로 지역거점 응급센터 하나씩만 운영하면 된다. 대도시의 경우는 구별로 하나씩 하면 된다. '골든타임' 1시간내 방문,이송이 가능하면 된다. 그리고 응급,산부인과등에 근무 전문의등 의료진 수가 현실화하고 의료사고에 대한 보장을 정부가 해주면 된다. 일단 좋은법은 만들었으니 후속 세심한 정책들이 정말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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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05 22:15
누가 전화를 해서 인구10만명당 응급실 규모를 어케해야 하냐고 묻길래 연세대 정형선이 한테 물어 보라고 했다. 난 점쟁이가 아니라서 미래예측 잘 못한다곤 했는데..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부산대병원,경북대병원등 국립대학병원을 전부 응급센터로 운영해야 할 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자꾸드네.. 정말 긴급한 환자들은 참 난처한 상황도 많이 생기겠네...말 해놓고도 걱정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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