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8
4
9
4
9
5
8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천기의
다른댓글보기
08.20 15:24
노회장이...
전의총대표시절..............
싸질러 놓은..........닭짓을 덥으려 하다가.....................
이게 도대체 머하는 일인가..................
회원을 한사람이라도 보호할 생각을 안하고...........
자신이 경솔하게 저지른 일에 대한 당위성을 만들어내기위해...
의협 회원인 한 전공의를 희생시킨 꼴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