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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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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의 08.22 15:21
좌충우돌......... 에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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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08.21 11:04
좀 심하당!! 여전히 지켜볼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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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길 08.20 18:06
노환규 의협회장의 요즘 횡보는 뭔가 쫓기는 듯한 행동이 보입니다 참고 기다리면 임채민이도 의협회장을 만나기를 원 할것입니다 단체 행동만이 보복부가 머리 수기는 길 일 것 입니다 구속을 두려워 한다면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나를 희생 하는 것이 의사들이 살길 입니다 파업 합시다 사즉생이 의사들이 살길 입니다 구속되면 국회의원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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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8.20 18:02
수천만원짜리 편지에 이어......

떼쓰는것도 아니고.........

명색이 10만의사 대표인데....
기품, 속된말로...가오가 있지.......................

아휴...내가 다 낯이 화끈거리네..................

의협이 원맨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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