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8
5
7
3
0
9
3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성동의
다른댓글보기
08.22 15:21
좌충우돌......... 에휴.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구구
다른댓글보기
08.21 11:04
좀 심하당!! 여전히 지켜볼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살 길
다른댓글보기
08.20 18:06
노환규 의협회장의 요즘 횡보는 뭔가 쫓기는 듯한 행동이 보입니다 참고 기다리면 임채민이도 의협회장을 만나기를 원 할것입니다 단체 행동만이 보복부가 머리 수기는 길 일 것 입니다 구속을 두려워 한다면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나를 희생 하는 것이 의사들이 살길 입니다 파업 합시다 사즉생이 의사들이 살길 입니다 구속되면 국회의원 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천기의
다른댓글보기
08.20 18:02
수천만원짜리 편지에 이어......
떼쓰는것도 아니고.........
명색이 10만의사 대표인데....
기품, 속된말로...가오가 있지.......................
아휴...내가 다 낯이 화끈거리네..................
의협이 원맨쑈도 아니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4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