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하는데 왜 적자나서 국가 예산 지원할까? 그럼 민간병원의 적자도 국고 지원해야하는게 마땅하지 않나? 현재의 건보수가 기준과 심평원의 행위로는 어느병원이든 적자가 불가피하다.적자 모면하기위해 흔히 이야기하는 비급여과잉진료나 싹쓸이진료를 할 수 밖에 없는 대형병원들은 이리저리 법을 피해가며 수익을 내고 동네병원,2차병원들은 입원환자 밥장사한다는 이야기나 듣고...이번에 공공의료기관 분석해서 보험수가 확 바꾸지 않으면 다 죽는다. 10월7일에 모이자.그리고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