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환자 간호를 해본적이 없으니 조무사나 간호사나 별반 달라보이지 않으신가 보네요...기본적인 마인드 부터가 다르고 해오는 일 자체가 달랐습니다.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고등학교 내신 등급부터 잘 받아야하므로 대학이전의 학교 때부터 죽을 노력을 해서 간호대에 진학하여 타 학부보다 엄청 공부하고 또 실습까지 하고 국가고시통과해야 간호사가 됩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싸고 부리기 쉬우니까 조무사를 없는 자격도 부여해 저임금으로 등급제 받아 이득 챙기려는 것 아닙니까??
손해보는건 환자고 질떨어지는 병원 운영이겠지요
중소병원 간호사가 왜 없어서 난리일까요??
저임금으로 죽도록 일시키니까 버티는 사람이 없는 거겠지요..
언제나 이기적인 의사들 역시 자기들 이득챙기려고 별 수를 다쓰네요.자기들 밥그릇 싸움에는 사람 목숨을 담보로 어떻게든 안내주려고 하면서 ...
이는 불법 시술사들이 오랜 경력으로 성형해주고 치아 치료 해주고 문제 생기는 것과 같은 겁니다.
아래 의료현실님..
노예, 보수(돈)이라는 자극적 표현을 자주 쓰시고 병원이 모든 잘못을 조장한 것 처럼 글을 쓰셨는데..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비약적 논리를 쓰는데 댁이 근무하는 병원도 그런가요? 그런 병원에서 본인이 노예라 생각하고 일하고 있나보지요? 간호사들은 자신들이 의사만큼(?) 공부했는데 어디 조무사랑 비교하냐며 조무사를 비하하던데 그러지마세요. 그리고 간호사들 돈때문에 중소병원 안간다고 하는데(-결국 중소병원에 간호사 부족한거 맞네요) 간호사들이 간호수가에 신경이라도 썼나요? 간호 6등급 경우 간호관리료가 월120만원 정도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병원이 책정했나요? 지금 아마 전문대 졸업 1년차라도 월 250만원 이상 받고 있으며 그러고도 간호사가 부족하니 대우는 점점 좋아진다 하던데. 나라에서 주라는 것 두배이상을 주면서도 돈벌레소리나 듣고 중소병원들 참 답답~하겠다.
앞으로 간호학과는 간호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여 졸업과동시에 박사를 주고, 간호조무사는 4년제를 수료하면 주는 것으로 하고 급여는 이에 맞게주면 안될까나....인명을 다루는데 4년은 모자라다..아예 전문 PA 수련 2-4년 더해서 정식 PA로 총 10-12년 공부하면 되지 않을 까...
발언!!!!
정책적으로 감정의 갭을 키웠던것이 간호사,간호조무사 탓은 아니라고 생각하고,부족했던 사람은 이 법을 만들었던 멀리를 바라보지 못하고 눈 앞에 있는 부분만 해결 해 놓았으니,
지금 와서는 서로 감정의 갭이 커져서 자기 이기적인 부분만 생각한다. 바로 이순간이후라도 심사숙고하여 법을 만들어야한다.
그방법에 대해서 글로 쓰고 싶지만, 받아들인 사람들의 생각 자체가 다양해서 쓸수가 없군요. 요즘 끔찍하고 소름이 끼치도록 무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이것은 사회의 병폐적인 문제이므로
정말 이런 감정에 빠져들지 않도록 국가는 두루 살펴야한다.
중병협 회장은 환자의 권리와 국민건강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단지 돈이 되는지 안되는지만 생각한다. 터무니 없이 적은 월급을 책정해놓고 간호사들이 안온다고하는데, 간호사들의 노력이나 능력에 부합하지 않는 억지스럽게 적은 월급은 올릴생각이 없나? 없을것이다. 현 의료보험 체계가 간호사를 많이 쓰던 적게쓰던, 조무사를 쓰던 환급받는 보험금에는 큰 차이가 없으니. 그렇다. 중병협은 단지 사업가의 논리로만 병원을 경영한다.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조무사를 써야한다고 부르짖으며 그들이 자행하는 불법을 정당화하고 있다. 본인들부터 환자를 생각하고 의료의 질을 생각한다면 적합한 대우를 하고 간호사를 고용할 생각을 하라. 돈에 눈먼 병원경영자들. 마치 의사집단인양 포장하고 있는 돈벌레들.
양승조 의원 말마 따나 된다면 간호사도 10년 되면 의사면허 주려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간호사로서 일하면서도 항상부족한게 지식인데 사실 간호조무사가 잘못됐다는 건 아니지만 의료지식이 부족한게 사실이죠. 의료의 질을 떨어뜨리려고 하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