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2199589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hjkim 09.05 09:54
인천성모병원 수술실에서 자문을 구하러 연예인들이 들어왔을 때 의료진 일반직 상관 없이 모두 방가방가 하는걸 보고 모두가 아직은 해맑은 어린이 같다는 느김이었습니다. 모처럼 이벤트 감사합니다. 수술실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임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