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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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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ㅊㅋ 08.30 23:24
3류대도 1류대로 만드는것이 바로 의대의 힘이고
3류의대도 1류의대로 만드는것이 바로 인서울의 힘이죠
명지대와 관동의대가 힘을합쳐 결국 놀라운 업적을 이룩했군요
명지의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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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의대 08.30 21:45
이제는 인서울 명지의대 입니다
의료계 여러분들도 명지의대라고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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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08.30 14:30
명지대-관동대, 통합추진 급물살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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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병원2 08.30 14:05
황희진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기사입력시간 : 2012-08-27 10:36:04최종편집시간 : 2012-08-27 10:36:04엄영지/loveleira@docdocdoc.co.kr관동의대 황희진(가정의학교실) 교수(명지병원 노인의학센터)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됐다.

병원은 황 교수가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뛰어난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ry)'과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인(Great Minds of the 21st Centry)'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작년 말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 바 있는 황 교수는 이로써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

황 교수는 2008년부터 관동의대 가정의학교실 및 명지병원 노인의학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법원행정처 전문심리위원, 대한의학회 건강정보심의위원회 심의위원, 대한비만건강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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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병원1 08.30 13:59
관동의대 명지병원이 유비쿼터스 헬스케어를 통한 한국과 러시아간의 국경 없는 원격진료서비스 시대를 열었다.

한·러합작 영리 의료법인인 ‘명지국제검진센터’는 지난 28일 오전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시에 위치한 명지국제검진센터와 경기도 고양시 소재 관동의대 명지병원에서 U-Healthcare Center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원격 화상진료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과 이양구 주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 쿠즈네초프 블라디미르 러시아 연해주 보건국장이, 경기도 고양시 관동의대 명지병원에서는 김세철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서로 화상 통화를 통해 인사를 나누며 U-Healthcare Center가 개통됐다.

이어 명지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돌아간 러시아 라이사 슈르첸코씨와 명지병원 유방갑상선센터 신혁재 교수를 비롯, 3명의 환자와 교수들이 U-Healthcare Center에서 차례로 원격 화상 진료를 실시했다.

향후 한·러 의료관광의 첨병 역할을 하게 될 명지국제검진센터 U-Healthcare Center는 명지병원과 러시아 연해주 모자병원간 환자상담을 통한 의학교류와 함께 검진 결과상 유소견자들은 물론, 한국으로의 의료관광을 희망하는 러시아 환자들을 대상으로 첨단 장비를 통한 화상 원격진료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한국에서 수술과 진료를 받고 돌아간 러시아 환자들의 원격진료가 가능해, 이들이 경과 관찰을 위해 재 입국해야하는 불편함과 경비부담이 크게 해소된다는 장점이 있어 의료의 한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U-헬스케어센터는 블라디보스토크의 경우 1785㎡ 규모의 한국형종합건강검진센터인 명지국제검진센터 1층에 66㎡ 규모, 한국은 명지병원 본관 1층에 50㎡ 규모이다.

두 곳에는 환자가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이 수준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원격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고화질 영상통화 장치를 기본으로 각종 검사결과 및 영상자료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는 첨단 장비 등이다.

특히 환자의 증상에 따라 여러 명의 의사가 한자리에 모여 한명의 환자를 동시에 진료하는 다학제 진료 구현이 가능해졌다. 또한 통신인프라가 열악한 러시아 현지 사정을 감안해 1MB의 대역폭으로도 국내와 유사한 속도의 통신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채택했다.

이왕준 이사장은 “러시아 병원과의 의학 및 환자 교류는 물론 현지에서 수준 높은 검진을 통해 찾아낸 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원격진료 등을 실현, 러시아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쿠즈네초프 블라디미르 연해주 보건국장은 “연해주에서 한국 의료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형 고급건강검진센터 설립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속한 진료가 가능한 U-Healthcare Center가 문을 열어 한·러간 의료교류의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관동의대 명지병원은 지난 6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연해주 모자병원과 합작 의료법인을 설립, 명지국제검진센터를 정식으로 출범시켰다. 최초의 한·러 합작의료법인인 명지국제검진센터는 1785㎡ 규모의 한국형종합건강검진센터로 올 하반기에 정식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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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08.30 13:47
정말 너무 하다 여기 관동대 학생들

되도 안한 수능 점수 가지고 매일 글 남기는데

진짜 현실을 모르겠냐?
관동이라고 하면 아무도 모르는거



현실을 인정하고 생각을 바꿀생각을 해야지
여기서 글이나 쓰고 있으면
되도 않는 글에 여기 사람들이 관동대 우와 이럴줄아냐

대한민국 100명중에 99명이 모르는게 관동대다

협력병원인?
명지 병원? 아무도 모른다 화정에 있는 걍 2차병원이지
아무도 대학병원이라 생각안해..
게다가 그나마 재단 소속이면 말을 안해
돈도 없어서 그것도 팔아버린 주제에..

제일병원도 걍 협력병원이지 그쪽에서도 걍 대학병원
이름 붙이니까 좋으니까 넣준거지 딴데 더 좋은데 있었으면
너희랑 협력도 안했어 얌마.. 언제라도
협력병원이란건 딴데랑 할수도 있는거야

인천에 먹는다는 병원 ㅋㅋ 그거 함 가보기라도 했냐

함 가보면 암담하다 걍 작은 병원이지 대학병원은 절대아냐
걍 열심히 해라 답이 안나온다 너희는
이런데 글 싸지를 시간에 퍼시픽이라도 한 자 더 보고
걍 조용히 열심히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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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08.30 13:39
2012년 입시 보니, 인서울뿐 아니라 지방의대도 입결 쩔었더군여.
최종합이 전국 의대 중 이과 상위 1% 밖으로 벗어난 의대는 을지의대와 전남의대(나군)뿐이었구여... 2012년엔 을지의대와 전남의대(나군)이 소폭 펑크난 탓이라네여...ㅠㅠ
2012년 정시에서 관동의대는 가군은 이과 상위 0.35%, 나다군도 0.7~0.9%로 높은 입결을 기록했다네여...
이제 명지대와 통합하여 의대와 사대를 갖춘 통합명지대로 발전하면 명지대도 점차 입결 상승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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