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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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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08.30 11:25
명지대의 합병은 광동대에게 생존의 필수과제였군요
그래서 학생들이 이렇게 필사적으로 게시판에 글을 남겼구나..
이제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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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8.30 08:04
힘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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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 08.30 00:24
ㅊㅋ ㅊ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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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9 14:03
그래도 관동의대입학성적의 학생들이면 적어도 서울공대수준은 될텐데 3류대에도 못드는 명지대와의 합병에 왜이렇게 목을 매는건지 이해가 잘안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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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8.29 11:47
연세대와 통합한 세브란스 의학교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생긴 의학교였고,

고려대와 통합한 경성여의전은 우리나라에 4번째로 생긴 의과대학이였으니 그만큼의 효과를 봤지만 관동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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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확보율 08.29 10:39
< 41개 의대 교원확보율>

대학알리미 공시…인제의대 1394% 최고, 국립 전반적 저조
기사입력 2012-08-23 13:01 박양명 기자 (news@medicaltimes.com)

우리나라 41개 의대 가운데 인제의대가 교원 확보율이 가장 높았다. 반면 서남의대는 기준에 한참 못미쳤다. 부산의대와 조선의대도 교원 확보율이 낮았다.

메디칼타임즈는 23일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41개 의대의 재학생 기준 전임교원 확보율을 분석했다.


조사결과 인제의대 전임교원 확보율이 1393.9%로 가장 높았다. 기준의 10배가 넘는 의대는 인제대가 유일했다.

기준보다 5~6배 넘는 대학은 성균관의대(548.9%), 순천향의대(505.8%), 울산의대(563.6%), 을지의대(668.6%), 한림의대(698.6%) 등 5곳이었다.

반면, 기준에 못미치는 병원은 부산의대(83%), 서남의대(53.8%), 조선대(61.4%), 충남대(94.4%)로 네 곳이었다. 특히 서남의대는 기준의 약 절반 수준의 교원을 확보하고 있었다.

이와 함께 국립의대는 전임교원 확보율이 전반적으로 낮았다. 경북의대는 104.8%, 전북의대는 103%로 체면치례만 한 수준이었다. 서울의대도 152.5%에 불과했다.

- 각 의대별 교원확보율 -

http://blog.naver.com/dsheokr?Redirect=Log&logNo=10145999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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폄글 08.29 09:56


인문/자연은 이원화캠퍼스이고

그러한 학교는 성균관대, 경희대 국제캠퍼스, 명지대, 한국외대 정도있습니다.



경희대가 분교와 이원화캠퍼스사이에서 논란이 많은데..
그 이유는 물론 문과는 서울 / 이과는 용인(예전에 수원캠퍼스라고했지만, 실질적인 주소는 용인)에 있어서 이원화 이긴한데, 아직 교육부에는 분교로 등록이 되어있고, 이과의 핵심이라 할만한 의학계열 의대,치대,약대가 서울에 있습니다.

또 몇몇의 문과쪽계열 전공이 용인에있다고 들었습니다. 즉 완전한 이원화캠퍼스라고하기엔 뭐하죠..



그리고 캠퍼스 즉 분교개념의 학교는
대표적으로 연세대원주, 고려대 세종, 한양대 에리카 , 중앙대 안성 등등이있는데

중앙대는 이원화캠퍼스로 통합한후 3개로 늘려 분교개념이 아닌 3원화캠퍼스 추진중이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연세대 경우도 송도캠퍼스가 거의완성되서 총 3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구요..
성대도 평택에 3캠퍼스 알아보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솔직히 분교에서 연세대나 고려대는 서로간의 격차가 큰편입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연세대나 고려대 본교는 우리나라에서 소위 sky라는 최고의 명문대학이지 않습니까..

그에 반해 캠퍼스는 지방에있어서.. 인서울점수대보다 낮은게 사실이구요..그래서 격차가 클수밖에..

한양대의 경우가 분교중에서 본교와 분교의 격차가 제일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양대도 최상위대학은 아니고 상위권대학(수능 약1.5등급)이고, 에리카도 일반적인 지방캠퍼스처럼 낮은점수가 아닌 서울 중위권 점수(수능 약2.5등급)를 유지하고있기때문입니다. 역시 한양대는 공대이다보니 이공계가 강세인건 사실입니다.그리고 분교중 서울에서 지리적으로 제일 가까운 위치(안산)가 장점이고, 둘다 수도권전철역세권(서울캠-2호선 한양대역, 에리카-4호선 한대앞역)이고 우리나라 최초,최대의 학연산클러스터(학교와 연구소와 산업체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는)를 운영하고있죠. 실제로 학교안에 여러개의 굵직한 국책연구소와 대기업, 수백개의 벤처기업이 들어가있습니다.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그 다음이 고려대 세종인데, 원래 이름이 서창캠퍼스였으나 세종캠퍼스로 이름을 바꾸고.. 지금 이슈가 되어있는 세종신도시 때문에 인기,점수대가 점점 올라가고있죠.

연세대 원주도 보건전문 분야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있습니다.
연세대 원주의 의대경우 역시 세브란스병원의 힘을 톡톡히 받고있고.. 하지만. 교통이 강원도다 보니 조금 불편하고, 주변이 산이죠..ㅎ

이외에도 홍익대조치원 상명대천안나 단국대천안 동국대경주 등등 많은 분교를 가진 학교가 많습니다.

중앙대안성은 이원화로 통합진행 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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