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수가 시행전에 분명히 청구체계가 간편하며 청구금액이 빠르게 나온다고 신포괄수가제도 자체를 모르는 국민을 상대로 대국민 사기쳤습니다. 실제론 아닌데도요. 어째서 이런 내용은 허위사실유포에 해당되지 않는거죠? 휴대전화 문자협박보다 이게 더 크게 법에 위반되는 것 같은데요?
포괄수가 시행전에 분명히 청구체계가 간편하며 청구금액이 빠르게 나온다고 신포괄수가제도 자체를 모르는 국민을 상대로 대국민 사기쳤습니다. 실제론 아닌데도요. 어째서 이런 내용은 허위사실유포에 해당되지 않는거죠? 휴대전화 문자협박보다 이게 더 크게 법에 위반되는 것 같은데요?
단어 선택을 신중하게 해라, 거부,포기가 아닌 그냥 못하는 것이다. 어려워서 시간이 걸려서 그리고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자괴감에서.. 포괄수가제가 의료표준화의 전 단계로 가기위한 과정 아닌가? 근데 이렇게 초정밀 기록 남긴다고해서 표준화 될까? 환자마다 바이탈,중증도,컨디션 다 다르고 한의학에서 보면 사상체질 다 다른데.. 이걸 다 기록해야하면 의사들 하루 환자 몇명 보겠냐? 혹시 빠뜨리면 의료기록소홀로 '벌금'내고 '소송' 당할수 있고 혹시나 싼 제너릭 있는데도 비싼 약 쓰면 앞으로 포괄수가 더 깎을수 있는 명분 만들어주고..참 어렵다. 차라리 포괄수가 수술 안하고말자!!! 내년부터 그냥 3차병원에 진료의뢰서 써주는걸로 대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