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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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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21 16:05
단어 선택을 신중하게 해라, 거부,포기가 아닌 그냥 못하는 것이다. 어려워서 시간이 걸려서 그리고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자괴감에서.. 포괄수가제가 의료표준화의 전 단계로 가기위한 과정 아닌가? 근데 이렇게 초정밀 기록 남긴다고해서 표준화 될까? 환자마다 바이탈,중증도,컨디션 다 다르고 한의학에서 보면 사상체질 다 다른데.. 이걸 다 기록해야하면 의사들 하루 환자 몇명 보겠냐? 혹시 빠뜨리면 의료기록소홀로 '벌금'내고 '소송' 당할수 있고 혹시나 싼 제너릭 있는데도 비싼 약 쓰면 앞으로 포괄수가 더 깎을수 있는 명분 만들어주고..참 어렵다. 차라리 포괄수가 수술 안하고말자!!! 내년부터 그냥 3차병원에 진료의뢰서 써주는걸로 대체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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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 09.21 09:27
국민들에게는 포괄수가제를 해도 의료의 질은 좋을거다 의사를 믿어라고 하고 지들은 못 믿고 청구를 힘들게 개판으로 하게 하고....
웃긴 행정...보건복지부...공단...심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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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08.28 17:14
포괄수가 시행전에 분명히 청구체계가 간편하며 청구금액이 빠르게 나온다고 신포괄수가제도 자체를 모르는 국민을 상대로 대국민 사기쳤습니다. 실제론 아닌데도요. 어째서 이런 내용은 허위사실유포에 해당되지 않는거죠? 휴대전화 문자협박보다 이게 더 크게 법에 위반되는 것 같은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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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08.28 10:46
x같은 현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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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인증 08.28 10:18
정부, 공단에서 그냥 하라면 하는거야 노예주제에...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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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시민 08.28 10:10
임채민이가 포괄수가제 개선하라고 지시했는데 요모양인거보니 이젠 장관말까지 쌩까는 구나. 이런 공무원 월급주는 국민들이 불쌍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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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놈 08.28 09:50
미국 대형병원 경우 직원이 만명단위 포괄 수가제 자체야 질적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해도 행정 인력증가와 전반적인 의료비 증가는 오히려 늘어날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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