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게가 나왔네,경기의료원의 적자가 눈덩이네, 이게 의사들의 문제인가? 남윤인순의원은 이 통계 좀 분석해라. 공공병원이 의사수 모자라서 적자인지,의사,간호사 급여가 많아서 적자인지? 제발 좀 분석해서 국정감사때 제출해라. 법대로, 현재 수가대로 하면 환자 많이 볼수록 적자다. 아~~ 적자 안나는데도 있겠네..감기약은 처방 많이 할수록 적자는 줄겠네..그것도 의료기록 제대로하고 환자 꼼꼼이 살펴서 나중에 피부발진이니 뭐니해서 클레임 환자에 대응할려면 하루 24시간 근무해야 적자 면하겠네.
민주당인가? 민주당!! 맞다, 정부운영 병원 늘려라. 그러면서 현재 개원의들 좀 취업 시켜서 운영해라. 정부 운영병원은 철저히 의료법,노동법 지키면서 운영해 보자. 시골, 섬등도 권역별로 공공의료기관 개설해라. 그리고 운영 데이터로 의료수가, 의사 및 간호인력등 의료인 수를 검토하자. 앞으로 개원의들도 혼자 독립 개원보다는 의료재단 만들어서 중형급이상의 병원으로 개원해라. 그래서 도시 네거리에 넘쳐나는 간판도 좀 정비하고, 빌딩 공실률도 높여서 임대료도 좀 낮춰라. 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겠다. 남윤인순의원은 말로만 의사수 이야기 하지말고 먼저 공공의료기관 수와 병상부터 늘려놓고 의사 수 이야기 하는게 순서 아닌가? 병원수와 병상은 그대로 두고 의사수만 늘리면 어쩌자는건가. 이참에 의료도 서울 버스비 보전하듯이 준공영제로 운영하자. 대선때 잘 보고 찍자!!! 정말 이번 대선때 선택 잘하자.
요새 깡촌시골에도 다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있다
그리고 시골에 의사가 없으면 의사가 부족해서 그런거냐?
의사도 사람이라 대도시에 살고 싶은게 인지상정이지
자식교육시켜야되고 문화생활 해야하지 않나?
바보도 아니고 그럼 지금 변호사 아무리 미어터져도
시골에 개업하는 사람 있나? 개념좀 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