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현실은 심평원, 포괄수가제 이야기 나오면서 시작된거다. 그때는 목줄은 했지만 이것저것 챙겨 먹을게 있어서 수수방관하다가 이제 점점 목을 조여오니 의사들도 숨 좀 쉬게해달라고 몸부림 치는거 아닌가? 역대 회장단 전부 삭발하고 국민들과 의료인들 앞에 석고대죄하고 단식해라. 원로의사들의 자녀들도 의료인이 많지 않은가! 자식들에게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는 커녕 이런 꼴을 보여주게된 현실에 책임을 져야하지 않나! 아직도 정신줄 놓고들 있는게 안타깝고 측은하기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