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김진현 교수 진짜 생각없으시네. 의대교수들, 학생들에게 억한 개인적 감정 있는지? 정말 서울대가 옛날 서울대가 아니라더니... 간호대 일이나 잘 보세요. 같은 의료계에 있으면서 이러시지 마시구요... 간호대 정원이나 팍 늘리세요. 정말 의사들 가만 있으면 안되겠어... 10월7일! 지나칠 수 없네.
의료현실을 모르면 가만히 계십시요.. 전문가가 아니면서 여론 호도 하면 국민들은 그게 정말인냥 믿습니다. 의사 5000명 양성시 10년 지나 봐요,, 집집마다 의사 없는 아들 없을 거요.. 교수는 미래에 대한 해결책도 국가발전 차원에서 제시해야지.. 작금의 응당법이나 갖고 단편적으로 생각해서는 곤란합니다.
왜 이런 실제 의료현실에 관한 엄청난 결과를 실제 임상에서 일하는 임상의가 아닌 말그대로 책상앞에 앉아서 모니터나 보고 타자나 치는 임상 안하는 사람이 연구하는가? 한마디로 임상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결과자체가 말도 안된다. 그리고, 년 1000명이상 더 뽑자치면, 의사는 뭐먹고 사냐? 누가 의사하려고 하냐? 지금도 먹고살기 힘들다고 젊은 의사들 아우성인데.. 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진료까지 뼈빠지게 일해서 월 200-300만원 벌면, 막노동을 해도 이것보단 낫겠다. 한국 현실에 맞지 않는 탁상공론이다. 차라리 임상가들에게 설문조사를 하는 것이 이것보단 낫겠다.
왠 간호대 교수가 의사들 공공의료 정책토론? 요사이 의사들 때리는것이 유행 처럼 되었구나 의사들은 아직도 히포 구라테스정신 운운하며 고귀 한척 하는구나 사방에 적들만 있는데? 의사 안때리면 시민단체도 국회의원도 아니다 개나 소나 다 의사들은 씹고 넘어 가는구나 의사들만큼 나약한 종자도 없구나 쓸개도 없는가? 의협에서 추진 하려고 하면 반대가 얼마나 많은지 답답하구나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의협에 협조해라 의협회장이 오죽 답답하면 노무현 대통령 하기 싫다는 말이 이해가 간다고 했을까 10월7일 궐기대회 다 참가하여 단합된 힘을 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