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은 사무장병원을 의협 사이트내 신고 및 상담센터를 개설하고 현재 근무중인 의료진들이 피해 없게 그만둘수 잇도록 법률지원을 해라. 그리고 사무장병원을 검찰에 고발해라.의협이 적극적으로 나서라. 의사의 신분 보호를 의협이 나서서 해 줘야 존재가치가 있는것이다. 더 이상 미룰순 없다. 그리고 의사 앞으로 변상되는 제도를 뜯어 고쳐라. 실제 운영자가 책임을 지는 것이 행위법의 원칙 아닌가?
사무장이나 같이한 의사나 공범이지 처벌을 받으려면 같이 받아야지 누군 받고 누군 안받는게 말이되냐?형평성이란게 있어야 되는 것이다...거지나 왕이나 같은 사람이다...만약 사무장보다 의사에 대한 처벌이 더 크다면 그건 바로잡아야할 필요가 있다...의사면허의 무게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그 무게와 책임에 걸맞는 행동을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