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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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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8.31 10:21
참 가관이다..............
작년에 일어난 일을 닥플인가 하는 사이트에서 노회장이 보고...
그걸 또....
자신의 SNS로 이용해서 문제화시키다니...............

자....
멀 얻었는가....

해당 전공의가 노회장한테...너무 억울하니...
좀 의협에서 도와달라...........라고 한건가?

이건 머...
도대체 할말이 없다...

전공의가 도와달라고 한거야?

왜 나서는 거야...

동아제약 대표이사가 노회장한테 사과해야 할 사안인가...
맞은 전공의한테 사과해야 할 사안인가............

왜 동아제약 대표가 노회장한테 사과를 해?

이것만 봐도...............

결국 애꿎은 전공의....거의 가물거리거나 개인간의 송사인 일을..........

노회장이 돋보이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이용했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다...........

연합신문기사 댓글들 봐라...............

맞은 거 자체가 쪽팔리는건데.....
이걸 신문ㅇ에서 떠드는데...
분이 풀린다..억울한게 해결됬다...라고 생각할 인간이 어딧냐...

그리고 ...............
좌충우돌하는 노회장................

해당 전공의하고 상의는 한거냐?

예전 경북대 사건도.......
자기 뻘짓한거 덮으려고 모금운동하고 ㄸ또 뻘짓하더만............

이번에 도대체 머야?

왜 작년 사건 들춰내서...........

제약회사로 부터 자기가 사과를 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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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맨 08.31 10:56
영맨 출동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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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08.31 12:29
전공의들 참 문제다. 3년차되면 지가 왕인줄 안다. 1,2년차 알기를 발가락 때만도 못하게 생각하는 의국 많다. 그러니 제약회사 직원들 알기를 거의 봉으로 알지. 접대 받으로 가서 얼마나 주접을 떨었으면 그런일이 생길까? 그러고 다음날 수술장에 있겠지.
먼저 인간이 된 다음에 사람을 치료하는게 순서지!
히포크라테스를 강요하는건 문제지만 주제는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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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8.31 13:16
그아버지의 그 아들
쪽팔리는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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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holm 08.31 15:36
노환규 회장 한심하다

그릇이 딱 그 정도인 듯.

노환규는 의사들에게는 멋진 대장일 지 몰라도,
사회 전체로 봐서 좋은 인물은 아니다.


의협의 수장이라는 사람이 몇달이나 지난 민사를

자초지종 뚝 자르고

단순히 '제약회사 직원이 전공의 폭행'이라는 정보만으로 자극적인 멘트를 남겨서

비슷한 수준의 의사들 열폭시키고 문제화하고,

결국 해당직원 해고당하고, 제약회사 사장이 사과까지,,


오히려 창피한 일 아닌가?

더 큰 문제는 제약회사를 의협의 파트너가 아닌 하수로 여기는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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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08.31 16:06
의사는 ㅂ ㅅ 집단이다. 여기 댯글만 봐도 알 수 있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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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8.31 16:43
사직이 당연한거 아닌가? 그 전공의는 8개월이 지났지만 복시로 영구장애남을 가능성이 높다던데.. 그 영업직원 병원에서 영업할 수 있을까? 본인을 위해서 다른 직장 잡은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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