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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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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10.31 04:08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병원문턱이 젤 낮다.한건물에 병원 치과가 서너개씩 있는 나라가 어딧다고 무슨 oecd 드립할거면 의사수가도 oecd수준으로 지금의 몇배는올려줘야지.. 저기 간호대교수 김모씨?는 서울대 교수란게 참...알지도 못하고 짓거리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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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10.25 18:08
나지금 포항사는데 야간에 애가 아프면 응급실간다. 응급실가면 소아과레지던트가 있는 대구로 가라칸다. 포항지역에도 대학병원이 생겼으면 좋겠고 포항공대가 충분히 좋은 의사를 길러 낼러라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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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10.25 18:02
내가 대학을 들어갈때만 해도 90년 초에는 영남대의대는 영남대건축공학과와 별차이가 없었다. 지금 지방의대는 하늘이 되어있다. 지방의대에 지방애들이 들어가기 힘들다. 의사가 남아도는데 의사 돈안되는데 환자를 위해 희생할려고 의대가 날리가 났을까? 의사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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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반대 09.16 17:02
아무리 목포대, 창원대라도 의대만들면 서울공대 갈 학생들이 갈텐데...
그럼 반도체는 누가 개발하고, 자동차는 누가 만들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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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09.16 16:25
Q. 현재 목포대, 한국국제대, 인천대 등 의대신설을 추진 중인 대학들이 있다. 이 지역에 의대설립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 목포대가 속해 있는 호남지역의 경우 5개 대학이 있다. 2005년 기준으로 전체 인구 수 대비 10.6%가 있는 지역에, 의대는 12.2%, 입학정원은 15.8%다. 또한 국제대가 속해 있는 영남지역의 경우, 인구 수 26.86%인데, 의대는 26.83%, 입학정원 26.49%다. 그런 논리라면 부족한 곳은 오히려 수도권으로, 인구는 48%인데, 의대는 31%, 입학정원은 33%이기 때문에, 오히려 수도권에 의대를 7개 더 만들어 야하고, 정원도 439명을 늘려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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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늘리면 09.04 10:16
시골에 병원이 좀 없긴 하지...서울에는 너무 많고...그래서 병의원 많은곳은 수가 깍고 병의원 부족한 곳은 수가를 높이고 이렇게 차등하면 지금의 불균형이 좀 사라지지않을까?과도 몰리는과의 수가를 깍고 모자라는과 수가를 올리면 되지 않나?균형발전을 이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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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9.04 09:12
수가나 올리세요. 보험과 과다 경쟁으로 피부 미용하는 유능한 전문의 들이 얼마나 많은데... 수가 올리고 공공 의료기관 페이 올리고 ,, 투자를 먼저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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