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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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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늘린다면.. 총궐기할듯.. 09.04 12:39
환자 없어 파리 날리는 의원 널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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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f 09.04 12:49
의사 숮자가 모자르는게 아니라 수가가 저수가고.지방서 개원할 환경이 안되니.. 못하는거고..의료도 경영의 원리가 적용되는곳인데..근본적 의료수가 개선과 지방환경개선없이는 아무리 의사수 늘어도 수도권에 몰리게 되어있다..의무근무제를 하여도 마치면 다 떠나고,억지로 하는 근무라 대충진료하다가 떠난다..
결국에는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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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천추 09.04 13:05
1년에 폐업하는 병원이 2천여개,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병원 등 현실을 넘 모르는 소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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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9.04 13:15
코딱지만한 나라에 시골가면 의원 널렸다 땅 넓은 나라 통계와 비교하지 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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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수늘리자 09.04 13:27
단, 의료수가를 OECD 평균정도로 늘려야지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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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9.04 13:48
도시와 시골모두 병원과 의원으로 넘쳐나고, 전문의들은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서 아우성인데, 뭔 헛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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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 보복부 09.04 13:59
의료수가의 현실화 없이 의사수만 늘리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의사수가 는다고 전체적인 파이가 커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의사를 바보로 아나? 포괄수가제, 향후 할지도 모를 총액계약제를 앞두고 의사수를 늘이겠다고? 숫자모르는 초등학생도 이런 논리 들으면, 당연히 반발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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