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파리 늘려봐야 오히려 국민 건강에 해가 된다. 늘리려면 제대로된 교육여건을 마련한 후 늘려야 한다. 지금도 기준에 못미치는 의대가 많은 실정이다. 돌파리들 늘어나면 제일 좋아 하는 것은 대형병원 오너들이다. 실력 있는 의사도 도매로 싸게 살수 있다. 왜냐면 의사라는 물건이 많으니까.
이기사에 댓글도 중요하다.. 국회복건위원회나 청와대, 복지부, 교과부에 의견을 제시해야 반영된다. OECD 인용하는데 우리는 의사+한의사 합하면 통계가 틀려진다. 그리고 우선 의료수가가 OECD의 1/4이다. 미국의 1/12이다. 원가의 70%인데 어떻게 병원 유지가 되겠는가? 이는 복지부도 알면서 의사들의 희생을 바라는 것이다.
3d업종에 왜 외국인 노동자들만 일하는지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에 일할 인력이 없어서일까?
그업종에 일을 안하려는것이잖아..
의사도 3d 업종 된지 오래다.. 의사가 되도 그 나마 위험이 덜하고 덜 더러운쪽으로 몰리는거지 한방에 면허 날라가거나 망할지 모르는 쪽에 자기 인생 바칠 멍청한 의사가 있을까?
합당한 대우만 해주면 다 해결된다.. 숫자는 늘려봐야 질적 저하만 일으킬 뿐이다..
의료수가의 현실화 없이 의사수만 늘리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의사수가 는다고 전체적인 파이가 커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의사를 바보로 아나? 포괄수가제, 향후 할지도 모를 총액계약제를 앞두고 의사수를 늘이겠다고? 숫자모르는 초등학생도 이런 논리 들으면, 당연히 반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