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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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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참 09.04 15:48
돌파리 늘려봐야 오히려 국민 건강에 해가 된다. 늘리려면 제대로된 교육여건을 마련한 후 늘려야 한다. 지금도 기준에 못미치는 의대가 많은 실정이다. 돌파리들 늘어나면 제일 좋아 하는 것은 대형병원 오너들이다. 실력 있는 의사도 도매로 싸게 살수 있다. 왜냐면 의사라는 물건이 많으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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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 09.04 15:28
공중보건의가 모자라서 의사를 늘린다고요.?
헐값에 일해줄 의사가 없어서 정원을 늘린다는 이야기로 밖에 안들립니다. 벤츠 몰고와서 500원 내고 대형병원 처방전 복사 해달라는 인간들이 대부분인데, 말로는 안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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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의 09.04 15:20
이참에 파업해서 총궐기 하자
언제까지 저들의 주먹구구식 행정에 시달릴 것인가
의료 공급자로서의 권리를 찾고 의무를 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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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9.04 14:35
이기사에 댓글도 중요하다.. 국회복건위원회나 청와대, 복지부, 교과부에 의견을 제시해야 반영된다. OECD 인용하는데 우리는 의사+한의사 합하면 통계가 틀려진다. 그리고 우선 의료수가가 OECD의 1/4이다. 미국의 1/12이다. 원가의 70%인데 어떻게 병원 유지가 되겠는가? 이는 복지부도 알면서 의사들의 희생을 바라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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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9.04 14:09
3d업종에 왜 외국인 노동자들만 일하는지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에 일할 인력이 없어서일까?
그업종에 일을 안하려는것이잖아..
의사도 3d 업종 된지 오래다.. 의사가 되도 그 나마 위험이 덜하고 덜 더러운쪽으로 몰리는거지 한방에 면허 날라가거나 망할지 모르는 쪽에 자기 인생 바칠 멍청한 의사가 있을까?
합당한 대우만 해주면 다 해결된다.. 숫자는 늘려봐야 질적 저하만 일으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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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 보복부 09.04 13:59
의료수가의 현실화 없이 의사수만 늘리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의사수가 는다고 전체적인 파이가 커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의사를 바보로 아나? 포괄수가제, 향후 할지도 모를 총액계약제를 앞두고 의사수를 늘이겠다고? 숫자모르는 초등학생도 이런 논리 들으면, 당연히 반발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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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9.04 13:48
도시와 시골모두 병원과 의원으로 넘쳐나고, 전문의들은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서 아우성인데, 뭔 헛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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