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라면 슬픈일이다. 개원해서 열심히 하다가 이제 어쩔수 없이 은퇴하신 원장님들이 '요양병원' 하니 면허만 빌려주면 젊은 의사들 몇명 고용해서 잘 운영하고 면허비 월 500 준다고 해서 덜컥 하셨나 봅니다. 사무장병원 척결해야 합니다. 또 아무리 궁하고 급해도 사무장 병원에 취업하셔도 안됩니다. 어려운 상황의 의사분들을 의협에서 파악해서 일 하실수 있는 병원으로 연결 시켜줘야 합니다. '의사'들 사기 당하면 수십억 당합니다. 아무리해도 회복이 안됩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