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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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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09.08 09:05
응급실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다면, 환자와 의사 모두의 만족감이 올라갈 것이다. 하지만, 정치권의 이권, 공무원의 실적주의로 정책이 흐를 경우,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은 욕밖에 들을 것이 없으며, 환자와 의사 모두 힘들어질 것이다. 우리에겐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전화나 하면서 편하게 일처리를 하려는 그런 게으른 공무원들은 필요없다. 발로 뛰는 공무원이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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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9.08 10:20
보복부 공무원에게 위원회란 나중에 소송에 들어갈 때 보복부에서 정한게 아니라 국민의 소리를 들어서 한거다 라는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통과 의례일 뿐인데, 그런 위원회 구성이 당연히 보복부 마음 대로지..보복부의 허수아비일 뿐인 가짜 전문가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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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09.08 11:03
현장의 목소리가 빠져서야 제대로된 정책이 만들어질까. 상식적인 과정이 왜 이런 정책에서는 외면되는 것일까. 참으로 안타깝다 안타까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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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방때도 09.08 17:16
한일 합방할때도 일본 관청에 빌붙어서 아부하는 조선사람들 많았다고 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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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09.08 22:47
'응급실의 실상과 개선점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니 응급환자들이 야간이나 주말에 많이 사망하는 이유도 잘 아시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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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3 12:14
응급실,분만실,흉부외과가 없는 대형병원의 탄생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응급,분만,흉부외과는 자연히 영리병원이 운영하면 되겠네요.그래야 의료수가가 현실화 될 수 있다면 그리해야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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