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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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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5 12:25
그래-재미봤다. 근데 전문병원하느라고 100억대 투자했다. 의사도 최소 10명이 모였고, 간호등 병원 인력도 수십명 고용했다. 투자비는 갖고 있는 돈이 없어 닥터론으로 빌리고 장비는 리스하고 해서 했다. 전문병원 한 건 대학병원,대형병원 to 없어서 어쩔수 없이 선,후배들 모여 만들었다. 만들고 난후 주위의 소형 병원 선배들한테 좋지못한 소리도 들었다. 그렇지만 이자내고 리스료 내고 직원 급여 걱정하고 동업 의사들 이해관계 조정하고 환자 많이 보고 수술도 많이하면서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개원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리스 장비 바꾸라고 한다. '대학병원'에 새로 들어간 장비가 있는데 그 수준이 안되면 환자 안올거라고 반협박이다. 난 이렇게 살고 있다. -- 어느 관절전문병원 의사의 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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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양반 09.08 21:31
가장 짭짤한 재미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이 장사하는 걸로 보이냐??? 어디서 이딴 표현을 배워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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