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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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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생각 09.11 00:02
개인적으로 의사는 여자가 하기에 적합한 직업은 아닌 것 같다. 여자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한국의 현실적으로 그러하다. 여자의 행복이란 과연 어디에 있을까? 남편, 자식 다 팽개치고 일에 몰두하는 여성상이 과연 한국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겠는가? 여의사의 확대 - 정말 힘든 문제이고, 결국 결혼 못하거나 늦게하거나 혹은 애를 낳아도 둘이상 낳기는 어려운 상황일 것이다. 여의사 스스로에게도 얼마나 고달픈 일일까?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 개인의 행복을 느낄 수 있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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